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성구는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비상 대비 역량 강화, 시설물 안전관리, 재난 대응 및 중대재해 예방 등 5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대구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주민 대피 체계를 확립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 확보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구 수성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AI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생성형 AI 시대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으로 보고서, 보도자료 작성 및 홍보 이미지, 영상 제작 등 실무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PC를 활용한 AI·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교육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수성구는 AI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AI의 건전한 발전과 윤리적 활용 환경 조성, AI 기반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대구 수성구가 저출생 대응 지원사업을 생애주기별로 정리한 안내 책자 ‘[저출생 극복] 수성구가 함께하는 가족행복 가이드’를 제작해 배부한다. 이 책자는 10개 분야, 130개 사업의 핵심 정보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상세 정보 확인 및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수성구청 누리집에서 전자 문서로 열람할 수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민원 창구에서 실물 소책자를 배부한다.

대구 수성구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 주택 화재 발생 시,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연기와 온도 이상을 감지해 119에 자동 신고하며 큰 피해를 막았다. 이후 행정복지센터, 돌봄기관, 자활센터 등 민관이 협력하여 임시 거처 마련, 정서 및 생활 돌봄, 주거 공간 정리 등 신속하고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대표 캐릭터 '뚜비'의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을 위해 테마파크 이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뚜비 굿즈 판매, 테마 관광 콘텐츠 개발, 캐릭터 공연 및 포토존 운영 등이 추진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캐릭터 산업 확대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우리 가족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동화 줄거리를 구성하고 삽화를 생성하며,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디지털 콘텐츠로 기록하는 창의적인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대구 수성구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자연보호수성구협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 및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망월지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챗봇 및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맞춤형 교육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하며, 생성형 AI 활용법과 교육 콘텐츠 제작 기법 등을 다뤘다. 수성구청장은 미래지향적 교육 지원을 약속했으며, 센터는 AI 보육 모델 연구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의료기관의 감염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밀착형 감염관리 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감염관리 전문가가 직접 의료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하며, 일차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 관련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국가예방접종 참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하여 실무 중심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가 경북 청도군에서 열린 '2026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에 참여하여 자매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협력을 강화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과 달성군이 협력하여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을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 시범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성구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달성군의 자연·생태 자원을 결합하여 도심 속 미술관과 자연 속 동물원을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구성하며, 지역 간 균형 있는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확대를 목표로 한다.

대구 수성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수성품안(安)에' 시행을 앞두고 최종 점검 및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시설이 아닌 자신의 생활 터전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성구는 조례 제정, 협의체 구성, 전담 부서 신설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5개 분야 63개 특화사업과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대권 구청장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