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주민 소통과 화합의 거점 공간인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58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예비초등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박밝음 작가를 초청해 입학 전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지도 방법을 안내하며 아이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도왔다.

대구 수성구가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5개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의료기관이 발굴해 지자체에 의뢰하면, 수성구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입원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