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청 건축과 배지호 팀장이 20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배 팀장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 권위의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는 건축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구청은 이미 건축사 자격을 갖춘 공무원들이 활동하며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배 팀장은 이를 바탕으로 주민을 위한 건축 행정을 구현하고 수성구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이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과 지역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산도서관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생활과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 향상에 힘써왔다.

대구 수성구가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중심의 체감형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하며, 8개 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 실무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거버넌스 이해, 민간 연계망 활용, 독창적인 사업계획 수립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수성구는 이를 통해 각 동의 특색을 반영한 체계적인 복지 계획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수성구지회 회원들에게 150만 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0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수성구가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4회 행복수성 가족상' 대상자를 모집한다. 결혼 30년 이상 부부, 위기 극복 가족, 다문화·다자녀·3대 이상 동거 가족, 일·가정 양립 노력 가족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신청받는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새마을부녀회가 화랑공원 일원에서 주민 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홍보하고 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오는 20일 들안길어린이공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 및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 일환으로, 공예 체험, 뚜비 랠리 스탬프 투어, 경북권 문화도시 교류 프로그램, 다채로운 공연 등이 진행된다.

대구 수성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4만 건, 220억 원을 부과하고 7월 3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등록된 자동차, 125cc 초과 이륜차, 건설기계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시스템 일시 중단으로 7월 3일까지 연장되었으며,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ARS 등 다양한 비대면 납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지속적인 체납은 재산 압류 등 행정 제재로 이어질 수 있다.

대구 수성구가 직원들의 문화적 소양과 창의적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간송미술관' 사전교육 및 관람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단순 관람을 넘어 전문가 초빙 교육을 통해 간송 전형필 선생의 정신과 미술관 전시 작품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행정 업무에 접목하여 구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다가치보육 참여 어린이집들이 재난안전교육과 가족 숲 체험활동을 통해 영유아와 가족의 안전 의식 함양 및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외국인 홍보단 '수성글로벌프렌즈'가 18개국 63명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수성구의 관광, 문화, 축제 등을 각국 언어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 3기 단원인 리나 씨는 방송 출연을 통해, 오금선 씨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루이스 루퍼 씨는 관광 서포터즈 및 모델 활동을 통해 수성구를 알리고 있다. 또한 모리와키 유이코 씨와 티아라 영블러드 씨는 지역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K2H 해외 교류 공무원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수성글로벌프렌즈는 지역을 대표하는 외국인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며 수성구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전적지 순례 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을 예우했다. 이번 행사에는 무공훈장 수훈자 유족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전적지를 둘러보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수성구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6명의 유족에게 훈장을 전수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