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는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패 극복과 도전 정신을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했다. 지역 외식 프랜차이즈 ‘달인식품’ 박병욱 대표는 사업 초기의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공유하며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저장강박 가구원의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9개 기관이 참여한 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 쓰레기 수거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수성구는 2025년 상반기 정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급여 대상자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변동된 상황에 따라 지원을 재개하는 등 복지권리 보호에 힘썼다.

수성미래교육재단은 '2025 수성구-독일 카를스루에 로보틱스컵 교류대회' 예선 및 본선 경기를 개최했다. 지역 초·중·고등학생 40여 명이 참가해 '주차로봇', '청소로봇', '구조로봇' 3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다. 우승팀은 오는 18일 독일 카를스루에시 우승팀과 온라인 국제 교류전을 치른다.

대구 수성구 파동 행정복지센터와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마사회 대구지사와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취약계층 복지 사업 협력, 복지 증진 캠페인·홍보·교육 등 공동 사업 추진, 각 기관 주요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마사회 대구지사 기부금 공모사업을 통해 '파동! 지구사랑 페스타'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성구지회와 함께 전세사기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순회 캠페인을 실시했다. 만촌3동 일대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사례 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안내, 안심계약서 배부 등이 진행됐다.

대구 수성구는 2025년 정기분 재산세 589억 원(20만 7천여 건)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5.3% 증가한 규모로,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신축, 개별주택가격 및 건물신축가격 기준액 상승 등이 주요 요인이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대구 수성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2회 어르신과 함께 문화와 배움을 잇다’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의 심리 지원, 스트레스 관리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어르신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교감과 상호 이해를 높였다. 수성구는 하반기에도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수성글로벌ESD실천연대는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신매시장과 고산도서관 일대에서 '뚜비 다회용 천 주머니 사용 캠페인'을 펼쳤다.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천 주머니 300여 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녹색 소비 실천을 당부했다.

대구 수성구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를 앞두고 지난 9일 프리비엔날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내외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진밭골 목재친화도시와 들안예술공원 등 사업 대상지를 답사하고, '리빙 그라운드(Living Ground)'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프리비엔날레를 통해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문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4대 특구 동시 지정, 수성알파시티 기회발전특구 지정, 교육 분야 활성화, 문화도시 선정, 도심 군부대 통합이전 추진, 대구대공원 조성, 도시철도 6호선 신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생태 환경 개선, 복지 시설 확충, 체육 인프라 확장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힘썼습니다.

대구 수성구 범물1동, 1인 가구 위한 '마을합창단' 운영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모… 7월 말 첫 공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