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수해 취약 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수성파크골프장, 가천 잠수교, 매호지하차도 등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을 방문해 배수시설, 경사면, 하천 범람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폭염과 홍수 등 여름철 재난 대비를 강조했다. 수성구는 민선 8기 3년 동안 특구 4관왕을 달성하고, 건축·조경 비엔날레를 통해 도시공간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7월 26일 구청 앞 광장에서 '2025 수성구 사회적경제 특별판매전'을 개최했다. 16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농산물, 수공예품, 아로마 제품 등을 판매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블렌딩한 커피와 음료도 선보였다. 자원순환 퀴즈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수성구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판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5년도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30여 명에게 여름 이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과 예우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는 6월 25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2025년 7월 11일 오후 6시, 수성구 관내 5개 초·중학교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025 스쿨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동원중, 동성초, 동천초, 사월초, 수성아트피아 청소년오케스트라 등 5개 팀이 영화음악부터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곡을 선보이며, 200여 명의 연주자가 함께하는 '라데츠키 행진곡' 연합 합주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무대 경험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축제로서 지역 사회에 나눔과 성장의 가치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 수성구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류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성구보건소, 대구식약청, 수성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대구 수성구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수성문화원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5 제20회 상화문학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항일 독립운동가 이상화 시인을 기리고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달자 시인의 문학 강연, 백일장, 시낭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외국 지방공무원 연수 프로그램(K2H) 참가자들과 함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현장 업무를 진행했다. 호주, 독일, 일본에서 온 연수생들은 번호판 인식 장비 탑재 차량에 탑승하여 체납 차량 조회 및 번호판 영치 과정을 참관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행정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호주, 독일, 일본의 교류 공무원 3명이 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한국의 동 행정 서비스 운영 현장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전문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보조금 관리 법률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수성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공공서비스 신뢰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23일 ‘수성구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청소년 4대 중독 예방 및 회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수성구는 청소년안전망 기능 강화와 중독 예방을 위한 부모 교육 등 효과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주최하고 수성구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2025년 수성 벼룩시장'이 22일 수성못에서 첫 개장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40여 팀의 판매 참가자들이 다양한 중고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의 약 30%는 연말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다음 벼룩시장은 7월 5일 수성못에서 열리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