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문화 확산 위한 정책 논의

대구 수성구, 룰리커피와 문화관광 활성화 MOU 체결…고모역 중심 콘텐츠 개발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대구 수성구는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6월 10일부터 범물동과 수성못 일대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운행을 시작했다. 범물동 DRT는 버스 노선 부재로 불편을 겪던 지역 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도입되었으며, 도시철도 및 시내버스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수성못 DRT는 수성투어버스와 연계하여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자율금연권장구역서 금연 캠페인 전개…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대구 수성구는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지진 대응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구청 직원, 자율방재단원, 통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지진 대피 요령 교육 및 실제 대피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원활히 마무리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보훈가족의 희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디카시 작품 전시회’를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수성구청에서 개최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수성구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공모한 디카시 작품 20점을 선보였다. ‘디카시’는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새로운 문학 장르로, 보훈의 가치와 감사의 마음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대구 수성구는 11일 '청렴DAY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에게 '청렴라떼'를 나눠주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장 내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 실천을 독려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갑질 근절, 동료 간 화합과 배려, 유연한 조직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 수성구는 6월 13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청렴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범어3동 브런치카페 '라파테' 김관일 대표, 50만 원 상당의 빵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범어3동 희망나눔위원회 고문으로 활동 중인 김 대표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음.

대구 수성구, 양성평등 정책위원회 개최…'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 목표로 다양한 정책 추진

대구 수성구, 장애인단체 '한사랑의집' 노후 승강기 교체 완료

대구 수성구가 '2025년 국가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수성구는 체계적인 기록관리 계획 수립 및 적극적인 업무 추진, 높은 업무 완성도를 인정받아 대구시 기록관리 실태 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행정박물 기획전시회를 통해 기록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대구 수성구는 9일 수성청년센터에서 제6기 수성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연구 및 제안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30명의 청년 위원들은 정치, 지역혁신, 문화 분야로 나뉘어 정책 발굴 교육을 받고 연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청년 주도 정책을 만들고 지역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