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수성구에서 직무연수 중인 외국 지방공무원 3명을 수성구 관광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에 위촉했다. 이들은 수성구의 자매·우호도시인 호주 블랙타운시, 독일 카를스루에시, 일본 이즈미사노시에서 파견된 공무원들로, 기존 글로벌프렌즈 24명과 함께 수성구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평일 점심시간(12:20~13:40)에 무료 힐링 요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성구체육회 주최, 수성구요가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요가 매트는 일부 제공되며, 개인 돗자리나 잔디 위에서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대구 수성구, 배달음식점 위생 및 화재 안전 강화 위해 '배달음식점 클린 지원 사업' 참여 업소 모집…최대 50만 원 지원 및 위생 컨설팅 제공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청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효(孝)잔치' 행사에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협의체는 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구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가족 대상 ‘정신질환 도움 교육’을 실시하여 정신건강 위기 상황 대응 방법, 재발 조기 징후 인식, 자해·자살 위험 시 대처 방안 등을 교육하고, 정신질환자의 안전과 회복을 위한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다.

대구 수성구는 화랑근린공원에 전천후형 육상트랙과 황토·마사토 맨발걷기 산책로를 조성하여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구 수성구는 5월 9일부터 28일까지 ‘2025 독일 카를스루에시 여름연수’ 참가 지역 학생 2명을 모집한다. 만 18세~25세, 독일어 B2 이상(B1은 학교 추천서 제출 시 가능) 학생 대상으로, 4주간 카를스루에시청에서 인턴십 및 국제 네트워킹 활동에 참여한다. 숙박비, 식비 전액과 체재비 200유로 지원. 수성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참가자를 파견하며, 청년들의 국제적 경험 및 글로벌 리더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한 해외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동제일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협의체는 경로당 2곳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교회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대구 수성구자원봉사센터는 우수 대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을 선정하여 맞춤형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취업 전문기업 스토리케이와 협력하여 자원봉사 경험을 커리어 강점으로 연결하는 1:1 컨설팅,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등 실전형 과정을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 청년 크리에이터 공모…콘텐츠 제작 전 과정 청년 주도

대구 수성구는 민물가마우지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었던 수성못 둥지섬의 생태복원 5개년 계획 1차 연도 성과를 발표했다. 둥지 제거, 천적 모형 설치, 고사목 제거, 토양 정화 등의 노력으로 섬의 생태 균형이 회복되고 있으며, 다양한 조류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