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는 '행복수성마을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6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는 돌봄마을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돌봄, 성평등, 안전, 주민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는 다문화 여성 소통, 환경보호 등 마을 특색을 반영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성구는 마을 네트워크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수성구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신부 대상 출산 준비 교실 ‘다모임’ 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4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5회 운영된 이번 교실에는 임산부 20명이 참여해 출산과정 이해, 모유수유 및 태교동화 방법, 쪽쪽이 클립·치발기 만들기, 힐링 원예 클래스 등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정보를 얻고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교육도 받았다.

대구 수성구, 5월 11일부터 금연구역 과태료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 수성못, 공원, 버스정류장 등 618개소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적용. 6개월 계도기간 후 본격 시행. 간접흡연 피해 방지 및 쾌적한 환경 조성 목표. 금연 지원 사업 병행.

대구 수성구, 영유아 양육 가정 지원 위해 직영 장난감대여소 '파동 장난감숲' 5월 2일 개관. 133종 376점의 장난감 비치, 놀이 상호작용 교육 및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등 부모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수성구민 미취학 아동(7세 이하) 대상,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연회원 가입 후 이용 가능.

대구 수성구는 젊은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2025년 수성주니어보드'를 출범했다. 16명의 40세 이하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조직문화 개선, 업무 혁신, 신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연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책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사업 추진. 2025년까지 구민 대상으로 구입비 50%(최대 30만원) 지원. 선착순 100대, 다자녀 가구 우선 지원.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신청 접수.

대구 수성구는 25일 '2025년 수성구 여성안전 증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안전 증진사업의 통합 운영 방안과 '뚜비가 지키는 안심길 조성'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행복수성 구민참여단, 관련 부서, 수성경찰서,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뚜비가 지키는 안심길' 연장 계획, 젠더기반 폭력 예방 및 대응 방안, 신종 감염병 대응 시 여성 맞춤형 정책 등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한 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대구 수성구,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5천만 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대구 수성구 범물1동, 1인 남성 가구 위한 '범물마실 찬찬찬 요리교실' 운영…밑반찬 나눔으로 지역 돌봄 강화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발달장애인 30명과 함께 도시철도 3호선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교통카드 사용법과 지하철 승하차 요령을 익히고, 협의체 위원들과 1:1로 짝을 이루어 이동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수성구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는 교육시설 복합화 및 미래세대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농업마이스터고는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의 농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텃밭과 첨단 농업시설을 제공하고, 양 기관은 중등 직업교육 활성화와 2026년 전국영농학생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건설공사장, 전통시장, 다중이용업소 등 61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합동으로 진행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구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재난 관련 사고 사례를 고려하여 다중이용업소, 자동차 정비소 등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