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는 27일 약 190명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 및 사업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방향 안내와 더불어 참여자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통합금융사례관리프로그램’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사업장 내 화재 예방 및 대응 교육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수성구청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는 현재 20개 자활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자활 능력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저소득 어르신 30명 대상 봄맞이 나들이 행사 진행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영유아 응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과 협력하여 소아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처치법 등의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에 파동 지역에 '장난감 숲' 분소를 개소하여 육아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가정위탁 아동, 아동복지시설 보호 아동과 그들의 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상담과 식사 지원을 결합한 ‘가족 마주봄’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 이 사업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식사 기회를 제공하며, 상시 모니터링과 만족도 분석을 통해 사업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아산속내과, 수성구 취약계층 위해 쌀 25포 기부

대구 수성구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 보호 및 향상을 위해 17명의 인권지킴이를 위촉하고, 노인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시설 내 인권 침해 예방, 어르신 의견 수렴, 정기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 인권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보고 시스템을 통해 인권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한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미취업 중장년층 대상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RESTART' 사업 추진. 1인당 최대 10만 원 지원, 40세~64세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중장년 미취업자 대상. 어학, 국가자격(기술·전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료 지원. 12월까지 운영 예정,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대구 수성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공연, 교육,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수성구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수성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예, 미디어아트 등 공동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취약계층 위한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사업 업무협약 체결.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 희망나눔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채미원집반찬이 협력하여 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등의 복지사업 추진.

대구 수성구, 초4~고3 자녀와 학부모 대상 '자녀의 두뇌사고 바로알기' 프로그램 운영. 3월 29일~4월 27일, 전문 두뇌검사로 자녀 두뇌 특성 이해 및 맞춤형 진로·학습 상담 제공. 학부모 특강, 온라인 두뇌검사, 1:1 맞춤 상담 진행. 55가족 선정, 학생·학부모 함께 검사. 미래역량 교육 프로그램 확대 예정.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025년 상반기 건강아파트 운영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건강아파트' 사업은 권역별 취약지표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건강체험부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 및 SNS를 활용한 건강정보 공유와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프로야구장 최초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 조성. 야구장 내 식품접객업소 24개소 중 20개소(83.3%)가 위생등급 획득. 관람객 증가에 따른 식품위생 안전 강화 및 쾌적한 외식환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