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는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제12기 수성 거꾸로 인생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 45~75세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 부동산, 요리, AI, 도시농업 등 10개 학과를 운영하며, 3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AI학과 수준별 개편, 목공예 및 금융 교육 과정이 신설됐다. 수강 신청은 수성구 평생교육 플랫폼 러닝톡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 드림스타트와 대구경북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스마일 행복 든든'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900만 원 상당의 물품 후원을 약속했다. 이는 기존의 샴푸, 마스크팩 등의 후원에 이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협약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아동학대 Zero 전담반’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전담반은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대구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대구동부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되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사례 중심’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신고 건수가 수성구 내 전체 아동학대 신고의 약 23.4%를 차지하는 만큼, 전담반 운영을 통해 신고의무자의 아동학대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신고 절차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성구는 2월부터 교육 희망 시설을 파악해 교육 신청을 받고 있으며, 연말까지 추가 신청을 받아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저장강박 위기가구 지원 위해 통합사례회의 개최... 수성구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 지원 조례에 따라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연계, 주거 및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종합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전세사기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시작. 수성구 거주 전세사기 피해자 A씨 지원 사례 소개. 피해자 1인당 최대 120만원 지원,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 방문 및 우편 신청 가능, 신속한 심사 진행. 긴급복지지원 등 유사 지원 수혜자, 보증금 전액 회수자, 피해자 결정 철회자는 제외.

대구 수성구는 지난 12일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연날리기, 투호 등 전통문화 체험과 길놀이, 진도북춤, 상모놀음,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산불 예방을 위해 달집태우기 대신 대형 보름달 조형물을 띄우며 한 해의 액운을 없애고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대구 수성구, 전국 최초 세대 통합형 노인 일자리 카페 ‘할로(HALLO) 마켓 in 수성’ 개소.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어르신은 제빵과 판매, 청년은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 수성구청,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SPC그룹, 수성시니어클럽 등 민관 협력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온기를 더하는 ‘나눔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

대구 수성구,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수성구는 6.25 전쟁 참전 유공으로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였으나 전쟁 중 훈장을 받지 못한 고(故) 전형엽 일병과 고(故) 전달근 상병의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보훈 정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 지역건설업체와 상생발전 노력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기관포상 수상.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지역 전문건설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대구 수성구, 망월지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및 자연보호 활동 진행

대구 수성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 '스마트 헬스라이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만성질환 고독사 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약상자를 통해 복약 지원 및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약 알람, 온라인 복약 정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성구는 이 외에도 모바일 앱, 효도인형, AI 돌보미 등 다양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고독사 위험 가구 관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 사업인 '똑똑! 행복 담임쌤이 왔어요~'의 지원 대상을 3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퇴직 상담교사들이 멘토가 되어 맞춤형 상담, 문화 활동, 친목 모임 등을 지원하고, 생일 밥상, 선물 제공, 특기·재능 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22년 3월 시작되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있으며, '2024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성구는 자립정착금, 자립 수당, 주거 지원, 민간 후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