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족센터는 다문화 인식 개선 및 결혼이민자 정착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여성을 본국 이해교육 강사로 양성하여 지역 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결혼이민자들의 자신감 향상을 돕는다. 2024년 85회 진행, 2025년에는 강사 국적을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은 수성구가족센터(☎053-764-4317)로 신청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기억튼튼! 인지튼튼!' 단기쉼터 프로그램 1기를 4월 29일까지 운영하고, 2기는 4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인지 활동 수업, 건강 교육, '반짝활짝 뇌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증 치매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구 수성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회의를 개최하여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방안,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했다. 특히 텃밭 가꾸기 사업과 생활쿠폰 지원사업 등 새로운 사업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대구 수성구, 정월대보름 맞아 민속한마당 개최…전통문화 체험 및 구민 안녕 기원

대구 수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일 수성구청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대상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사업 안내, 위생·안전·영양 점검표 설명, 교육매체 대여사업 교구 전시 및 홍보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철저한 급식 관리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에 위생·안전·영양관리 등 전문적 급식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는 2월 10일부터 23개 동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토크'를 진행한다. 민선 8기 후반기 구정 운영 방향 설명 및 지역 현안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며, 문화 공연, 구정 운영 보고,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수성구 캐릭터 '뚜비'와 주민자치센터·문화센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파동은 청사 신축 공사 마무리 후 4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 범어도서관에서 '미래도시 구상을 위한 수미창조 포럼'을 개최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안준모 고려대 교수는 미래도시의 핵심 기술과 산업, 수성구의 디지털 혁신 방향을 제시했고, 박주홍 포항공대 교수는 지자체의 역할과 수성구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성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준커스텀, 승민건설 등이 라면 25상자, 여성위생용품 21상자(19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 저소득 가정에 배부되었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돌봄 가족 위한 힐링 프로그램 '다독다독' 마음보듬기 사업 진행

대구 수성구는 동구, 북구, 달서구와 함께 역사문화자원을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구는 문화유산 공동 연구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대구 역사문화탐험대’ 사업을 시범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역의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구직 단념 청년 등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심리 상담, 직무 탐색,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이수 시 지원금과 추가 선물이 제공된다. 2025년 2월부터 10월까지 상시 모집하며, 수성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보라빛안과의원,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36상자(100만 원 상당) 수성구청에 기탁. 기탁된 라면은 만촌2동과 만촌3동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