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는 상동 덕화마을회관과 파동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에 대한 예비준공검사를 실시, 시공 적정성, 마감재 품질 등을 점검하고 지적사항을 보완 중이다. 덕화마을회관은 어르신 전용 공간과 공동작업실로, 파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공동이용시설, 행정복지센터, 다목적 강당 등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수성구는 향후 공공건축물에도 민관 합동 점검을 강화해 품질 향상 및 주민 만족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2월 3일부터 17일까지 수성구의 축제와 의료·웰니스 관광 홍보를 담당할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랜즈' 10명을 모집한다. SNS 채널 운영 경험이 있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홍보단은 수성구 주요 축제 및 관광 취재,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2년에는 8개국 14명의 홍보단이 11회 현장 취재 및 69건의 SNS 게시물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대구 수성구는 구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과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개 공영도시농업농장(총 450구좌) 분양자를 2월 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조일골, 천을산, 매호, 팔현농장에서 약 20㎡ 규모의 텃밭을 4만 원에 분양하며, 특히 올해는 사회적 취약계층 특별분양(무료)을 180구좌로 확대하여 더 많은 구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곡종합사회복지관의 ‘사랑의 도시락 배달’ 사업에 84만 원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홀로 사는 노인 5세대에 주 1회 도시락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협의체는 매년 총 168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전세 사기 예방 위해 혼인·전입신고 시 맞춤형 정보 제공…2030세대 주거 안정 도모

대구 수성구, 스마트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및 3월 서비스 개시. IoT 기술 활용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향후 주차 정책 수립에 활용 예정.

대구 수성구는 지난 31일 범어도서관에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특강을 실시했다. 카이스트 김동우 교수는 ‘AI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를 주제로 강연하며,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성구는 AI 도입을 필수로 보고, 행정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며, 직원들의 AI 이해도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주호영 국회의원, 한국전력 대구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200만원 상당의 명절 물품을 지원했다.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이번 지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개설 9개월 만에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뚜비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창의적인 게시물과 소통 강화로 팔로워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억 원을 지원한다. 1차 추경을 통해 30억 원 증액을 추진, 총 40억 원 지원 예정이다. 수성구 소재 중저신용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2년 거치 3년 분할 또는 일시 상환 방식이다. 수성구는 대출이자 3%를 2년간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2일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수성구는 매월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자활사업 적정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모든 구민의 기초생활 보장을 위해 빈곤 사각지대 해소와 급여 보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는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캠페인에는 관계 기관 및 단체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수성구는 설 연휴 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 소통 원활과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수성구는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