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성과 보고 대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자활참여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센터는 17개 자활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을 운영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의 감염병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성구는 병원 협력체계 구축, 역학조사 완성도 향상, 생애주기별 감염병 사전예보제 실시 등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수성구가 2025년도 우수장애인 선수 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선수는 2년간 훈련지원금, 대회출전비, 입상보상금 등을 차등 지급받는다. 수성구는 장애인 선수들의 운동 환경 개선과 꿈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수성알파시티2로에 대구 최초로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이 특화거리는 위생등급 지정 업소가 20개소 이상, 지정률 60% 이상인 지역에 선정된다. 수성알파시티2로 일대에는 28개소의 위생등급 지정 업소가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문 인증 SNS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구수성구협의회와 베트남협의회가 자매결연 교류협정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수성구청장과 구의장, 양국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양국 협의회는 201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범물중학교 학생들이 1년간 모은 15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성구 범물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수성구 범어1동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가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도록 지원했다.

수성4가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40박스를 기탁했다. 위원회는 매년 홀몸어르신과 한부모가족 등을 위해 김장 김치를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대구 최강봉사단이 수성구청에 생필품 40박스를 기탁했다. 이들은 매월 급식 봉사와 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성구청장은 기탁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 상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취약계층 이웃에게 김장김치 300박스를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1개 협력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대구 수성구 상동과 경북 의성군 금성면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지역은 행정, 경제,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고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개척에도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수성구가 '2024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해 아이돌보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우수 아이돌보미와 공로상 수상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용자의 감사 메시지와 아이돌보미 경험 낭독극을 통해 보람과 긍지를 높였다. 구청장은 아이돌보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