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성구가 초등학생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조성 사업으로 인사처장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민 의견 반영, 지역 자원 활용, 지속가능성을 특징으로 한다.

수성구 희망나눔위원회가 저소득층 45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파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매트 24개를 기탁했다. 이 전기매트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성구가 부모성장교육사업 '바라봄학교'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육자들의 고충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토크콘서트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양육자를 위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성구가 '착한나눔 가족·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착한나눔가족 185호와 착한나눔가게 151호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역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2013년부터 착한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착한나눔가족 185호, 착한나눔가게 151호 등이 등록돼 있다.

수성구보건소가 운영한 임신·출산·육아 건강아카데미 '함께해서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총 263명이 참여했으며, 건강한 임신·출산 준비 교육, 산전·후 우울증 대처법, 원예치료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수성구가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전자게시판 게시, 소셜네트워크 활용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동학대예방 인식을 제고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고위험군 가정 방문 상담 등 아동학대 예방 및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성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자매도시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간부 공무원들이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구청장은 기부제 확산을 통해 상생 기회를 늘리기를 기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다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수성구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강연구 시지동서타운경로당회장이 이웃돕기 백미 10포를 후원했다. 수성구는 후원받은 백미를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산향우회가 수성구에 라면 60박스를 기탁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라면을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성구 행정동우회가 건강강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관리법을 소개했다. 강좌에는 지역 인사와 국회의원의 축전도 전달됐으며, 행정동우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성구가 일본 미세스 경연대회 입상자와 함께 여성 건강 관리를 위한 팸테크스쿨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산후조리, 한방미용,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한국 여성의 건강 관리법을 배웠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여성이 여행하기 좋은 건강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