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성구가 현업부서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 분야 전문인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법적 사례를 강의했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우리의 시그널' 청소년동아리문화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른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이 마련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 축제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청소년들의 재능 발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가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봉사자 14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교통안전을 홍보했다.

수성구가 거창군 어린이대표단을 초청해 국립대구과학관 수성창의과학센터와 수성미래교육관을 탐방했다. 어린이대표단은 과학시설물 체험, 드론 조종, 로봇 코딩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수성구와 거창군은 2012년부터 어린이대표단 문화탐방 상호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AI 청소보조로봇 '따르미'를 도입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따르미'는 작업자를 따라다니고 무거운 쓰레기를 운반하는 등 청소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 공무직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지산1동과 포항시 기북면이 자매결연협약에 따라 기북사과축제를 방문해 상호 협력과 우호 관계를 다졌다.

대구수성신협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 20채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용품을 전달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이 바자회 수익금으로 연탄 1,170장을 마련해 추위에 취약한 이웃에 나눴다. 이번 연탄 나눔은 2013년부터 시작된 봉사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작년부터 다시 시작됐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생물테러 대비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고, 생물테러 초동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키우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와 대경ICT산업협회가 대구로택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산업협회 회원사 직원들은 출장 시 대구로 택시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게 되며, 이를 통해 택시업계와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동대사가 수성구에 배추 5천 포기를 전달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눠줄 예정이다. 동대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일환으로 매년 배추와 성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수성구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주민의 정서 안정과 자립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끼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