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2026년도 모범 어린이 표창 시상식을 개최하고 봉사, 독서, 명랑 부문에서 모범이 된 어린이 7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축하 공연과 캐릭터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산업 맞춤형 AI·SW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5개월간 집중 교육과 멘토링,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비 전액 무료 및 참여 수당을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달 30일 '2026년 수성구 여성안전증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여성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점검 및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뚜비가 지키는 안심길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조성 계획, 부서 협력 사업 확대 방안, 감염병 예방 사업 연계 현황 등을 논의했으며,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전체의 노력을 강조했다.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키즈 매직쇼, 요리하며 놀자, 풍선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함께 양육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조성한 '수성행복드림센터'를 다음 달 1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총 372억 원이 투입된 이 복합시설은 반다비 수영장, 헬스장, 만촌책문화센터, 수성구가족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범 운영 기간에는 체육시설을 무료로 자유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은 온라인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정식 개관 후에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어린이집 평가제 지표 개정에 대비하여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보육교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와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 및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희망홈(HOME)런' 사업을 추진하며 주거 안정을 돕고 있다. 지난해에도 유사 사업을 통해 34건의 주거환경 개선과 119건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한 바 있다.

대구 수성구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자율방범대,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 안내,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 시 과태료 부과, 올바른 광고물 설치 방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드림스타트센터, 함장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보육·양육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영유아·양육자·지역 주민의 정서·심리 건강 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 수성구가 범어네거리 일원에서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통합돌봄서비스 홍보를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신속한 연계를 지원하며, 향후 연중 상시 발굴 체계로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성품안(安)에' 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경로당 방문 및 범어네거리 일대 집중 홍보를 통해 사업 내용을 알리고 즉석 상담을 제공하며 돌봄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대구 수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백년문화대학' 개강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AI 활용, 공예 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