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이 새해 첫 특강으로 '군위군 지역 먹거리 활성화 계획'을 주제로 군수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먹거리 정책을 군정 전반의 공통 과제로 공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먹거리 사업단장이 강연자로 나서 생산, 유통, 소비, 복지, 환경을 아우르는 종합 과제임을 설명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공직자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 먹거리 계획을 군정 전반에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정보 제공 및 참가자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 사용자 편의성과 언어별 접근성을 높인 홈페이지 개편, 영문 및 외국어 SNS 채널 추가, 월 2회 온라인 소식지 발행, 다양한 영상 콘텐츠 공개 등을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의 대회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3월 말까지 조기 등록 시 후원사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대구 수성구가 중장년층의 행복한 제2의 인생 준비를 위한 '제14기 수성 거꾸로 인생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AI, 디지털 전환 등 시대 흐름을 반영한 맞춤형 학과를 포함하며,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된다.

대구 수성구가 투명페트병 회수율 증대를 위해 AI 기반 무인회수기 4대를 추가 설치하고 2월 초부터 운영한다. 기존 7곳에 더해 총 11곳에서 운영되며,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어 현금 환전도 가능하다.

대구 중구,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청년창업자 사업화 지원 및 센터 입주 기업 모집.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운영으로 전문적인 창업 지원 제공. 사무공간,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판로 지원 및 최대 1,2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 스타일테크 분야 집중 육성.

군위군보건소가 2025년부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년 이상 군위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 어르신은 19,610원의 자부담으로 접종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군위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무료 접종할 수 있다. 현재까지 2,80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군민 건강 증진 및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군위군은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저소득층 자활지원계획, 부양 거부·기피나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진열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없이 실효성 있는 복지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서구가 아동 범죄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내서초, 대구대성초, 서대구초 3개 초등학교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관내 총 12개 초등학교가 아동보호구역에 포함되며, 서부경찰서는 아동보호구역 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앞두고 2월부터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10톤 미만 상거래용 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3월까지 수요 조사를 거쳐 4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동구청은 지난 검사에서 계량기 수리 기술자를 투입해 소상공인의 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3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 문화 관광지와 캐릭터 '뚜비'를 홍보할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 3기'를 모집한다. 외국어 SNS를 운영하는 외국인 20명을 선발하며, 위촉장 수여, 행사 초청, 포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합격자는 2월 20일 발표된다.

대구 수성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농업 이해 증진을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 450여 구좌를 분양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치유농업 공영농장 2개소를 신규 운영하며, 취약계층은 분양료를 면제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다.

(재)달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 달성군 출신 유치곤 장군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하늘의 사나이, 유치곤 장군(가제)'을 기획했으며, 오는 11월 달성문화센터에서 무료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