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는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자활 지원 계획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60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썼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가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서 대구시 평가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서구는 '대구 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 사업'과 '지역특화 침장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사업'을 통해 각각 21명과 122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위군이 연일 지속되는 강추위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며, 동절기 동안 한파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할 방침이다.

군위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한국전기안전공사, 강북소방서와 함께 전기·소방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노후 시설이 많은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 점검에서 이동식 소화기 구역별 설치 등 자율 안전관리 수준이 높게 평가되었다.

대구 군위군이 파크골프장 운영관리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11개소(225홀) 파크골프장의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성과 수익성을 조화시키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파크골프의 성지'로 거듭날 계획이다.

달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달성'과 '마스터파머'의 떡국, 잡곡, 꿀, 잼, 청 등 다양한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구매 금액에 따라 무료배송 및 쌀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갖고 행정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에 돌입했다. 양 시·도는 특별법 발의부터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특례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구 남구는 2026년 남구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6년 자활지원 계획, 2025년 자활기금 결산,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인정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취약계층 보호 강화와 신규 자활사업단 개설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해 대구청소년복지시설협회, 수성중독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독 문제 청소년 사례 발굴, 회복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위기청소년 긴급 보호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만촌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의 목적,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대구 중구가 지역 근대 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알리기 위해 '우현 하늘마당에서 만나는 역사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한다. 일제강점기 계몽운동가 이일우 고택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 '우현 하늘마당'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근대 역사 인물과 독립운동을 주제로 강의한다. 맞춤형 역사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역사 인식과 근대문화자원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달서가족문화센터가 2026년 새해 첫 가족 특강 프로그램으로 '달서가족 북 콘서트-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공부머리 독서법'의 최승필 작가가 초청되어 영유아·초등 저학년 자녀의 문해력과 언어 습관을 키우는 독서법을 강연하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