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 참여 동호회를 모집한다.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성인 5인 이상 동호회를 대상으로 하며,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 분야에 따라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 컨설팅 및 행정 지원이 제공되며,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의 활동도 포함된다. 접수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1월 8일과 15일 양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드림 가족 시네마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아동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 관람을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 체험 활동으로, 참여 가족들은 긍정적인 문화 경험과 관계 확장의 기회를 얻고 있다.

군위군이 1월 12일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과수 농가의 잔가지 파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병해충 발생 저감, 자원순환 실천, 산불 예방에 기여하며, 고령·취약계층 농가를 우선 선정하여 무상으로 파쇄 작업을 제공한다.

대구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2026년 1학기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생 60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부산권, 대구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군위군 거주 대학생은 월 10만 원만 부담하면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 군위군청 총무과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지역 협력 단체가 함께 새해를 시작하고, 지난 한 해의 주민자치 활동을 돌아보며 마을 발전을 위한 공동체 가치를 공유했다. 이인선 국회의원,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도 참석하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라빛안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열매트 44개(2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보라빛안과는 개원 이후 '보라빛 행복 만나 보기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구 남구는 건축 행정 관련 구민들의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건축사가 참여하는 건축 무료 상담 '아키데이'를 올해도 운영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건축 인허가 절차, 관련 법률, 생활 불편 민원 대처 방안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대구 동구 방촌시장의 '홍은이식당'이 새해를 맞아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다슬기국 100그릇을 방촌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홍은이식당 하홍대 사장은 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2015년부터 꾸준히 식사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방촌동 이득기 동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광역시 주관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시스템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특히 '예방행정 시나리오 발굴'과 '피복비 부적정 집행 방지 시나리오'가 전국 지자체로 확대 시행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광역시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7개 분과 51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대구시 6개월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및 기능사 자격 취득 등의 혜택을 받는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새마을부녀회가 신년을 맞아 저소득 주민을 위한 행복꾸러미 6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에는 동부삼기가스상사, 대경재가노인복지센터 등 지역 기관들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대구 수성구가 칼라스퀘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80억 원 규모로 뜨거운 대구 기후를 모티브로 한 '도심 속 사파리 월드'를 메인 콘셉트로 VR, 홀로그램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핵심 앵커 사업으로, 수성못 일대 미디어 파사드와 연계하여 지역 문화자산 전환 및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