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주민 참여형 구정 홍보를 위해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모집한다. SNS 활용에 능숙하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블로그 기자, 유튜브 기자, SNS 서포터즈 총 50명을 선발하여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홍보단은 수성구 정책 및 문화 정보를 취재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확산하며, 활동비 지급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구청장 표창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주민 인터뷰와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공감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한 수성구는 올해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신암공원 내 경사지 안전 확보를 위해 사면 안정화 특허공법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 집중호우와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며 친환경적인 경관 개선 효과까지 거두었다. 이 공법은 생태복원과 조경 기능을 결합한 사면 녹화 기술로, 향후 관내 급경사지 등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달성군은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노란색 횡단보도 도입 등 교통안전 시설 인프라 구축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위군, 군위고, 경북대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가 창의융합 이공계 인재 및 AI 농업 기반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연구 프로젝트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 육성 기반 강화와 대학의 전문 인프라 연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학생 주도 연구·교육 생태계 구축 및 지역 인재 양성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군위군이 지역 우수 인재인 김병현 학생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위군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공교육 보완, 학습환경 개선, 진로·진학 지원 등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주요 대학 진학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 서구는 2026년 1월 1일 와룡산 상리봉 해맞이공원에서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했으며, 날뫼북춤, 문화 공연, 신년운세 타로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대구 수성구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독도수호 프로젝트' 등 독거 치매환자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독거 치매환자의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의 우울감 감소와 만족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 동구 신암공원에 '2025 대구 정원박람회' 시민정원 분야 은상 수상작인 초가집 형태의 이색 조형물이 새롭게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추억을 담아 정서적 안정과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공원과 연계한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 동구청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촌유원지 해맞이 공원에서 '동구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퓨전 타악 공연, 성악 앙상블 공연, 카운트다운, 일출 감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떡국 및 차 나눔 행사도 진행되었다. 2천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했으며, 100여 명의 공무원과 안전요원이 투입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달성군이 2026년에도 '달성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025년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던 이 사업은 예산을 3배 증액하여 더 많은 19세~39세 미취업 청년들에게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증 응시료를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달성군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대구 중구가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9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2개 지구를 추진하며 지적 불부합 해소, 토지 경계 분쟁 예방,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을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