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SLI교육그룹 고귀연 회장이 고향인 군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씨드패밀리밴드' 가족을 지정 결연 후원했다. 고 회장은 이 가족의 두 자녀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월 30만원씩 정기 후원을 약속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이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제4기 참여단은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실행 및 모니터링 전 과정에 참여하며, 군위군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 계획이다.

군위군이 2026년도 개별주택 9,405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결정ㆍ공시한다. 이번 공시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3.93% 상승했으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과세기준으로 사용된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위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대구 중구가 4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김광석길에서 진행한 야외 시네마와 버스킹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5월에도 영화 상영과 마리오네트 인형극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어진다.

대구 동구청이 5월 27일까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경작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재활용하고 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일연대선사관'을 최첨단 디지털 역사 교육의 장으로 개관한다. 3D 아나모픽 영상, 홀로그램 복원, 비주얼 맵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단군 신화, 보물 유물, 조선 후기 지도학 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교과서 속 인물들의 서사를 담은 미디어아트와 삼국유사 글자 비 연출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군위의 역사·문화 랜드마크이자 살아있는 디지털 교과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상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본격화한다. '2026 군위생활문화센터 동호회 간담회'를 통해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과 '군위더스' 사업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세대 간 문화 교류 증진에 나선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숲속 힐링필링 1박2일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선비세상 탐방을 통해 심신 회복 및 인지 향상 기회를 제공하며, 돌봄 부담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강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민원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처 요령과 심리적 안정 유지 방법 등을 익혔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어린이집 평가제 지표 개정에 대비하여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보육교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와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 및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희망홈(HOME)런' 사업을 추진하며 주거 안정을 돕고 있다. 지난해에도 유사 사업을 통해 34건의 주거환경 개선과 119건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한 바 있다.

대구 수성구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자율방범대,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 안내,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 시 과태료 부과, 올바른 광고물 설치 방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