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가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3월 31일까지 실시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해 관광지, 공원, 도로 등 취약지역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에 나선다.

대구 달서구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둘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은 1인당 20만원을 지역화폐 대구로페이로 지급받으며,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가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대피 요령을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태훈 구청장도 참여해 '아동안전 골든벨 퀴즈'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군위군이 군위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대학 및 진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 재학생과의 만남, 소그룹 진로·진학 상담,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적 소양 함양에 기여했다.

군위군이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봄철부터 주요 시설물 사전 점검과 공무원 현장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하천, 저수지, 급경사지 등 취약 지역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재해 예방 활동 참여와 안전 교육 강화를 통해 군민 스스로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있다.

군위군이 군민의 안전과 편안한 삶을 위해 이상행위 감지, 특정 이벤트 알림, 미아/실종자 검색 등 첨단 기능을 갖춘 '지능형 CCTV'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및 범죄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신고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안전 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맞춰 군위군을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도 승격, 구미-군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팔공산 관통도로 추진,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신공항 접근성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달성군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총 1,294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은 미래전략사업 부지매입, 전통시장 활성화, 정주환경 개선, 교육 및 보육 서비스 강화,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기반시설 정비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검진 권고, 올바른 기침 예절,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홍보했으며, 결핵예방주간 동안 무료 검진 및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 중구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청년사업자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고일 기준 중구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40만 원씩 5개월간 임대료를 지원하며, 올해는 100명 내외를 선정한다. 특히 올해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중구청 혁신사업홍보과 미래세대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군위군이 건조한 봄철을 맞아 대형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군위전통시장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위군청 안전관리과와 산림새마을과가 합동으로 주민과 상인들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등 구체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군위군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농촌 지역 불법 소각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논·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