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교육국제화특구 및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발맞춰 지역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수미창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 시대에 맞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 플랫폼 구축과 미래 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성구는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비상 대비 역량 강화, 시설물 안전관리, 재난 대응 및 중대재해 예방 등 5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대구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주민 대피 체계를 확립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 확보 노력을 인정받았다.

군위전통시장 상인회가 봄을 맞아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상인들은 지난해 기반조성사업 성과를 이어 시장 청결 유지 및 관리에 힘쓰며, 시장 경쟁력 강화와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이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편의와 안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등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사로 설치, 안전손잡이, 부엌·화장실 개보수 등 편의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며, 소득 기준 및 장애 정도 등을 고려하여 5가구를 선정해 하반기 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전인병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산불 취약시설인 의료기관의 대피 도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전인병원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계획 수립 및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구 남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 구자욱 선수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성실 납세 문화 정착과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표창 대상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일정 금액 이상 납부하며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한 납세자이다. 표창 대상자에게는 세무조사 면제,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대구 동구청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해 신암동에 자활 사업단 '오레시피(반찬 판매)'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오레시피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반찬 조리, 판매, 배달 전 과정을 수행하며,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 가구에 맞춤형 반찬 및 도시락을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서비스 수행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구는 '동구 돌봄마을–행복돌봄사업'을 통해 식사·가사 지원, 이동지원, 건강관리, 주거환경 개선 등 8대 돌봄서비스를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통합 제공한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식문화 리더 외식 업소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업소별 특색 메뉴를 밀키트로 개발하고 온라인 판매 및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여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서구노인복지관을 '감염병 예방 선도복지관'으로 지정하고, 어르신 감염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이 1인 가구의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공유 공간 '이음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간은 1인 가구 맞춤형 프로그램, 상담, 주민 휴식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연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대구 서구는 3월 27일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주민들이 의료·요양 돌봄서비스를 살던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안내 창구'를 개설했다. 이 창구는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담당하며,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