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확보된 주차 공간을 민원인에게 개방하여 주차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 동구는 자양동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다자녀 가정과 함께한 ‘릴레이 정책 소통 간담회’ 3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육비 및 교육비 부담 완화, 다자녀 우대카드 혜택 제고,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생활 밀착형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다자녀 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민앤동건축사사무소와 ㈜모드건축사사무소의 공동 응모작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신흥문화공원 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2,700㎡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 민원실에 무장애 키오스크 설치…취약계층 편의 증진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2월까지 'DIY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포함 가족 단위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회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대전 동구는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4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일상생활 돌봄, 영양급식, 주거 수리, 청소·방역, 방문 목욕, 단기 보호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 진료 및 스마트 돌봄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51,393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6,963호이며, 열람은 동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제62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문요한 작가를 초청해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4월 15일 오전 10시 용운도서관에서 열리며, 감정의 본질과 회복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지역 주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동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방과 후 프로그램 질 향상, 시설 개선, 신체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 돌봄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어 판암1, 주촌오동, 효평4 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에서 면적이 증감된 192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정금은 감정평가법인의 평가를 통해 산출되었으며, 토지 소유자에게 납부 또는 지급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증진에 기여하며, 구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여러 절차를 거쳐 완료되었다.

대전 동구, 해빙기 맞아 판암동‧낭월동‧대별동 일원 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옹벽, 급경사지 등 점검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

대전 동구는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협력하여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NODE)'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양노드는 지역 대학생 및 예비 창업가를 위한 창업 교육,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관학협력을 통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