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보건소가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재가암환자 대상 정서 지원 프로그램 '다시 피는 인생! 행복한 마음나눔' 사업이 암 환자의 정신건강 관리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우울감 감소 등 정신건강 상태 개선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동구는 지난 17일 가양1동 북카페에서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준비하는 전략–두 번째 지능'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15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한 이번 특강은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의 핵심 역량과 AI와의 협업 방안 등을 다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상반기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캠퍼스는 동구와 대전평생학습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며, 성인 주민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하모니카, 정리정돈, 부동산 법률 및 정보활동, 웃음과 뇌 건강운동 등 4개 과정이 4월부터 동구청에서 주 1회씩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과정별 정원은 15명이다.

대전 동구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본격 시행하며 지역 내 음식점 참여 독려 및 주민 홍보에 나섰다. 현재 16개 음식점이 참여 중이며, 조리 공간 분리, 목줄 착용 등 위생 요건을 갖춘 예방접종 완료 반려견만 출입 가능하다. 동구는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위생 점검을 지속하여 반려동물 친화 외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통해 간판, 인테리어, 안전시설 등 매장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10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며, 착한가격업소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16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16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독립운동가 전시, 태극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인공지능 전문가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두 번째 지능: AI 시대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17일 오후 4시부터 동네북네 북카페에서 무료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AI 시대의 사고방식 전환과 역량 강화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제56차 (재)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장학금 지원 결과와 재정 현황을 점검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78명에게 7,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총 772명에게 8억 2,400만 원을 지원했다.

대전 동구, 공공형 영어교육시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정규 및 주말 과정 수강생 모집. 16일부터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유치부, 초등부, 성인 대상 프로그램 운영. 28일 개관식 개최 예정.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에 엘리베이터가 준공되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준공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기타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 승강기 시승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희조 구청장은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편리한 독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동네북네 북카페 산내점’에서 이용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북카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나은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내점을 시작으로 가양1동점, 효동점, 대동점 등 권역별 북카페를 순회하는 ‘릴레이 이용자 간담회’ 형식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회차인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북카페 이용자와 프로그램 참여자 등이 참석해 공간 이용에 대한 제안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북카페가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쉼터이자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이용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이날 논의된 사항을 운영 전반에 반영해 북카페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의 일상과 자...

대전 동구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소담소담'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영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정책 검토 및 보완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