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가 추동 가래울천에 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자연형 인공습지 형태의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인근 지역의 비점오염물질을 줄여 대청호 수질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확충,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주민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부 업무시스템 중단 사태에 대응해,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주민 불편 상황을 점검하고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대체 방안 마련과 함께 누리집, 카카오톡 등을 통해 서비스 복구 현황을 안내하며 혼란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 동구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되며, 10월에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총 4회 진행된다. 마을교육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소멸 극복과 교육격차 해소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전체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가 산림청 공모사업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2곳의 실내 환경을 국산 목재로 개선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은 편백나무 등이 사용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게 됐으며, 실내 공기질 개선과 환경성 질환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대전 동구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경제·문화·관광 활성화, 지역 업체 우선 이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협약식 후 중앙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대전 동구, 물가 안정 위해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및 신규 모집…10월 한 달간 가격·위생·서비스 점검, 부적합 업소 지정 취소…신규 업소 모집 10월 15일까지, 서류·현장 평가 거쳐 최종 확정…현재 72개소 운영, 정비 및 신규 모집 통해 지역 경제 안정 도모

대전 동구,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 개선 위한 주민소통간담회 개최... 기본급 인상, 휴게시간 보장 등 논의, 현장 의견 적극 수렴해 정책 개선 추진

대전 동구, 고향사랑기금 활용해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 지원사업 추진. 동구 거주 초등학생 대상 진단검사비 30만원, 치료비 20만원 최대 50만원 지원. 지속 지원체계 구축 및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 예정.

대전 동구,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준비 본격 착수. ㈜정상제이엘에스와 위·수탁 협약 체결, 2026년 3월 개관 목표. 유아·초등 대상 정규 과정 운영, 중등·성인 과정까지 확대 예정. 지역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및 테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 다자녀 가정 여가 활동 지원 위해 '2025년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사업' 추진. 3자녀 이상 가정 대상으로 9인승 이상 렌터카 대여료 지원. 쏘카와 협약 통해 평일 60%, 주말 50% 할인된 요금으로 카셰어링 이용 가능.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구당 최대 3일 이용 가능.

대전 동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운전자 서행 운전, 보행자 우선 원칙 강조 및 위험요소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