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는 ㈜블루워커의 후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프린터 4대를 관내 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 점자프린터는 점자 안내문, 복지정보, 교육자료 출력 등에 활용되며,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전 동구청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구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한화이글스의 변화된 모습처럼 동구 또한 침체를 딛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동구 르네상스 시대'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대전 동구, 민선 8기 마지막 1년 핵심 사업 추진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성과 창출 예정. 대전역세권 개발, 대청호 활성화, 세대통합어울림센터 등 주요 사업에 집중하고, 도시재생,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해 구민 생활 개선 도모.

대전 동구,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현장·성과 중심' 행정 추진. 지역 격차 해소, 생활 밀착형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며, 인구감소 대응 및 균형발전 관련 정책(역세권 개발, 가족센터·세대통합센터 조성, 청년정책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

대전 동구, 인구 문제 해결 위해 '미래세대국' 신설 및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출범 등 종합적 대응 나서… 청년·미래세대 투자 확대, 정주 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중심 체류형 인구정책 강화

대전 동구, 도시브랜딩으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조성 박차. '빵빵도시 빵지도'로 MZ세대 공략 및 지역 소비 진작, '오상욱거리' 조성으로 스포츠 정체성 강화.

대전 동구, 교육 인프라 확충에 총력…'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박차

대전 동구청은 대청호 규제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을 이끌어내 음식점 허용 면적을 확대하고, 대청호자연생태관 개편 및 탐방 인프라 개선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이 민선 8기 들어 본격 추진되고 있다.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은 10월 본공사 착공 예정이다. 상업·업무·문화·주거 기능을 갖춘 미래형 복합 개발로 신도심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구청은 사업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인구 문제, 교육 환경, 대전역세권 개발, 대청호 활성화 등 동구의 미래를 위한 노력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젊고, 더 새롭고, 잘사는 동구'라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동구 곳곳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3주년 슬로건 'FEEL in 동구, 동구의 변화를 느끼다'를 통해 미래, 교육, 경제, 일상돌봄 분야의 성과를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은 17일부터 31일까지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예정된 엘리베이터 설치공사 휴관 전 지역 주민들의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조기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8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대전 동구, 자양동 무궁화어린이공원과 안터어린이공원을 '기후 대응형 공원'으로 조성. 환경부 공모 선정으로 7억 3천만 원 투입, 노후시설 교체, 녹지공간 확대, 그늘막 및 온열 벤치 설치 등으로 사계절 이용 가능한 친환경 공간 조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