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 23일부터 24일까지 구청 중앙광장에서 '2025 달빛 야외도서관' 운영. 대전보건대와 협력, 야간 공연, 작가와의 만남,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제공.

대전 동구는 '2025년 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 We Dream' 개막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웹툰 작가 진로 토크 콘서트, 진로 체험 부스 운영,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의 진로'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또래 소통을 통해 진로 고민을 나누고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청소년어울림마당은 7월과 10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사업 제5기 자문위원회 전체 회의 개최. 위령시설 설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 나눠.

대전 동구 대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내 지도 '대동여지도'를 제작한다. 관광 안내 위주 기존 지도와 달리, 전입자와 방문객에게 지역 적응을 돕고 자생단체 활동 지원을 위한 실용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1(사)1(로)1(포) 나눔' 사업 참여기관, 천사가게, 공공시설, 학교, 아파트 등 주요 정보를 일러스트로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하반기 제작 완료 후 무료 배포 예정이며, 2년 주기로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지속 개선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최대 91% 보조금 지원, 27일까지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는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 400여 명과 함께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난타 공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행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공연 관람, 식사, 다과를 즐기며 가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생활밀착형 복지정책 확대를 약속했다. 동구는 스마트 경로당 신축, 여가활동 지원, 건강돌봄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 중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 3일 대전대학교와 함께 '2025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천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 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등 기념행사와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로봇 체험, 쿠키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도 꼬마 사장님 벼룩시장'과 폐건전지 교환 이벤트 등 환경 체험 부스는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전 동구, 6월부터 송달 불능 고지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시행. 폐문부재, 수취인불명 등으로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한 납세자와 전자송달 오류 납세자 대상으로 고지서 송달 내역과 지방세 납부 링크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발송. 자동차세, 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와 정기분 독촉고지서 송달 불능 건 대상. 공시송달 이전 알림톡으로 납부 기한과 세목 정보 안내 및 전자송달 오류 발생 시 이메일 주소 변경 등 안내 병행.

대전 동구, 원도심 중심지 정동에 주차, 소통, 창업지원 기능을 갖춘 복합 공공인프라 '어울림그린센터' 조성 사업 본격화. 인근 로컬비즈플랫폼, 지역 문화 관광거점 조성, 대전역 복합2구역 개발사업 등과 연계하여 대전역 일대를 문화, 경제,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 기대.

대전 동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원스톱 신고창구' 6월 2일까지 운영

대전 동구는 상소1·삼괴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필요성과 추진 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토지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이 사업은 드론, 위성측위 등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며, 구는 정비 사례 소개와 1:1 상담 등을 통해 주민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올해는 국비 1억 3,100만 원을 확보해 상소1지구와 삼괴3지구 총 492필지에 대한 측량 및 경계협의에 착수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14개 지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함께 치매극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