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가 운영한 주민 러닝크루 '동구동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부터 누구나 참여해 달리기 주법을 배우고 기록을 관리하며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됐다. 동구는 내년에 더욱 다양한 코스와 더 많은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식량위기 대비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행사를 개최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8.8t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12월 중 확정되며, 40kg 한 포대당 4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Day'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가 도심 빈집과 공터를 활용해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도심 미관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주민 참여를 통해 도심 유휴 공간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직장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피해 예방에 대해 강의했으며,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폭력 예방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대전 동구가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 자기관리 앱 '나ON'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챌린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앱을 통해 음주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 경품이 지급된다.

대전 동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울 광장시장을 벤치마킹했다. 동구는 광장시장의 특성화 사업, 홍보전략, 우수사례를 공유받았고, 이를 동구 전통시장에 접목해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발대해 동구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정 소식을 알리는 임무를 맡겼다. 서포터즈는 1년간 활동하며, 제작한 콘텐츠는 동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대전 동구가 지역사회와 학교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는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위원 위촉, 사업 현황 및 성과 논의,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대전 동구가 신도꼼지락시장 아케이드를 리모델링하여 완료했다. 총사업비 23억 원이 투입된 이번 시설개선으로 상인들에게 더 나은 판매 환경, 방문객들에게 더 쾌적한 쇼핑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가 지역과 대학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79차 동구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대전 동구가 청년 버스킹 지원 사업 '청년 버스킹 바로가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음악, 댄스 등 모든 버스킹 장르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18~39세 청년이며, 공연 장비와 공연비가 지원된다.

대전 동구에서 김장철인 다음 달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채소류 쓰레기는 20L 전용봉투에 담아 배출하며, 전용봉투가 없을 경우 일반 투명봉투에 납부필증을 부착해 배출할 수 있다. 이물질은 제거해야 하며, 일반쓰레기나 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