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CNCITY 에너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동구지회와 홀몸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도시가스 검침원(214명)과 공인중개사(422명)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고독사 위기상황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구는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공공·민간 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고독사를 사전 예방한다는 내용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생활 밀접 기관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고독사 위기 징후에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을 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배출 편의를 제공하고자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감량처리기는 1대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비용의 70%를 지원해 나머지 30%는 자부담해야 하며, 올해는 총 60대를 지원 한다. 지급대상자 선정 기준(세대원 수, 동구 거주기간)에 따라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한 뒤 일정 기간 사용 후 보조금을 받게 된다. 지원가능한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이상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다만,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형태는 인증받은 제품이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환경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대전시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인 ‘안심귀가보안관’ 운영 지역을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개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귀가보안관’ 사업은 원룸촌·대학가 밀집 지역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범죄 취약성이 대두됨에 따라 주택 밀집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생활 전반에 걸친 각종 생활안전에 대응해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해 관내 3개 지역(대동·자양동·가양2동)에서 안심귀가보안관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최대 42% 이상 112신고 건수가 감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이에 구는 올해부터 중앙동, 용전동, 용운동을 추가해 총 6개 동으로 확대 운영을 결정, 지난 2월 보안관을 모집해 전직경찰, 무도유단자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고 6개 지역(중앙동, 용운동, 대동, 자양동, 가양2동, 용전동)에 2명씩 배치했다. 안심귀가보안관은 주 5일 밤 9...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산뜻한 도심 환경조성을 위한 가로수 가지치기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이달부터 4월까지 옥천로·용운로 등 관내 주요 도로 13개 노선에 걸쳐 실시되며, 버즘나무·은행나무 등 가로수 1,200여 주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이 진행된다. 구는 도시의 미관을 형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열섬 완화 등의 역할을 하는 가로수의 가지치기 작업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간판 가림, 교통 시야 확보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가로수 고유의 수형을 살려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전선 등 가로시설물에 피해를 주는 경우, 가지가 고사해 낙하 등 안전에 위험이 있는 경우, 생육에 불필요한 가지를 정비하는 경우에만 가지치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가로수 정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세무 관련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 불복 관련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관해 전화, 팩스, 전자우편 상담과 더불어 방문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권역별 마을세무사는 중앙동‧신인동‧삼성동 유경철 세무사, 효동‧판암1동‧판암2동 정상민 세무사, 용운동‧대동‧용전동‧성남동 김용관 세무사, 자양동‧가양1동‧가양2동‧홍도동 김기학 세무사, 대청동‧산내동 김현주 세무사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무료 상담해 주고 계신 마을세무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주민이 좋은 제도를 이용...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관내 초·중·고 44개교를 대상으로 2024년 동구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학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구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 환경(시설) 개선 및 교육과정 운영비 지원 등 학교의 숙원 사업 해소를 지원하며, 올해 총 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동구 핵심 교육사업 중 하나이다. 구는 지난 1월에 추진한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중 사업추진 대상 학교를 모집해, 최종 선정된 학교에는 3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크게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과 학교 환경(시설)개선 두 개 분야로 분야별 3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동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의 구정 핵심 방향이 교육인 만큼 앞으로도 동구 교육 발전을 위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아동들에게 새해 덕담을 건네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 행사는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이틀간 진행돼, 6일에는 복지환경국장과 여성아동과장이 아동 복지시설 8곳을 방문했고, 7일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한솔 직장어린이집과 소망의 집 아동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동시설의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기 바라는 마음에 이번 방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아동시설 종사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말씀해 주신 애로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2024년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개인주택 소유자가 기존 주택의 대문 또는 담장을 개조(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할 경우, 관련 공사비의 최대 90%(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주택 소유자로 구는 약 25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며 세입자만 거주 시에는 연간 5건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보조금은 유형별로 담장철거(직각주차) 110만 원, 담장철거(평행주차) 150만 원, 대문개조(철거) 170만 원, 이웃 간 경계 담장철거 200만 원이 지원되며, 대상 차량은 거주자(소유자, 세입자) 자가용(영업용 제외)이다. 신청은 동구청 교통과로 전화 또는 방문 문의‧신청하면 되며, 보조금 지원 후 5년 동안 내 집 주차장을 타 용도로 변경할 경우 지원받은 보조금은 전액 환수된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설 명절을 앞두고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 겨울 노로바이러스 및 호흡기 감염병 유행 등을 고려한 조치로, 애초 설 연휴 기간 동안 시행하려고 했던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대응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산후조리원에서의 감염 주의를 안내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과 설사 환자 집단 발생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비상방역체계 종료일인 오는 2월 18일까지 동구보건소는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보육시설,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 홍보와 신고 독려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 위장관 증상 혹은 1인 이상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RSV) 환자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 바란다”며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48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출 지원사업 ‘진심동행론’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진심동행론’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해 주는 제도다. 대상은 동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보증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착한가격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사업 선정자는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3천만 원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 연 3%와 신용 보증수수료 연 1.1%를 2년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올해 시행되는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335개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매년 시행하는 훈련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 구는 지난해 11월 2일 동부소방서,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13개 유관기관과 성모병원, 선병원,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민간기업·단체 300여 명과 함께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 중 화재로 인한 철도기관 공동사옥 대형화재’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훈련을 실전같이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이루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학교별 희망 사업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2024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 환경(시설) 개선과 교육과정 운영비 지원 등 학교의 숙원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구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월 중 지원계획을 수립해 교육경비 심의위원회를 거쳐 올해의 지원사업 내용을 결정하고, 2월 각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최종 선정된 학교에 3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자체 수입으로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지자체의 교육경비 보조를 제한하는 규정 때문에 교육경비를 보조하지 못했으나 언론 기고, 국회의원 건의 등 규제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친 결과 교육부에서 지난해 12월 교육경비 보조 제한 규정을 삭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교육경비 보조를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동구 학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