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민 할인제도를 신설하고 다자녀가정 할인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는 등 상소오토캠핑장 관리‧운영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사용료 감면율 및 감면 내용을 확대하고 운영자 측 사용료 반환 기준 내용을 추가하는 등 구민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대전광역시 동구 상소오토캠핑장 관리‧운영 조례’의 일부 개정에 나섰다. 조례 개정에 따라 장애인, 수급자, 유공자 등 사회적 배려층과 다자녀가정 감면율이 기존 20%에서 30%로 확대됐으며, 구민도 감면대상자로 추가돼 시설 사용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다자녀가정 할인 기준을 3명 이상의 자녀에서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으로 완화했으며, 시설 사용료 반환 기준에 운영자 귀책 사유 시 손해배상 규정을 추가하는 등 운영상의 미비점을 개선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동구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구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동구가 다자녀가정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내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드론 공간정보를 활용한 총 3개 지구 681필지 585,090㎡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2012년부터 10개 지구의 지적재조사를 추진해 오는 2030년까지 진행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분쟁 해소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는 2022년 지적재조사 측량 경진대회 우승 및 다년간 드론 측량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공간정보 활용 기술을 고도화해 정사영상접합 시계열자료 및 3차원 자료 등을 통해 시각화함으로써, 토지소유자가 매우 만족하는 경계결정 협의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상반기 중에 지구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지구 내 토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민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동구를 빛낸 10대 뉴스 ‘2023년 동구야 #참잘했어요’를 21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2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된 투표에는 주민 2,716명과 동구청 공무원 263명 등 총 2,979명이 참여했으며, ‘15만 명 방문, 66억 원 경제효과, 대전 동구동락 축제’가 1,004명의 선택을 받아 11.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도심융합특구법 제정, 역세권 대개조 신호탄’이 1위와 0.5%p 차이인 11.1%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안심귀가 보안관 성공적 시행’은 3표 차이로 3위에 선정됐다. 4위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내년 착공(10.6%), 5위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대전관광공사 유치(9.9%), 6위 ‘중요한 건 꺾였는데도 그냥하는 축제’ 대청호 벚꽃축제 화제(9.8%)로 나타났다. 1위와 2위, 4위가 모두 대전역세권과 관련된 성과로 대전역세권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연말을 맞아 고물가 시대 속, 한 해 동안 지역 물가 지킴이 역할을 해온 관내 착한가격업소 56곳에 업소당 8만 원의 특별 혜택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라 지역의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이다. 구는 지난 4월 착한가격업소에 상반기 특별 혜택을 지원한 바 있으며, 10월에는 업종별로 종량제 봉투와 앞치마 등 10여 종으로 구성된 지원 물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아울러, 이달 중 가격과 공공성, 위생 청결도 등을 심사하는 착한가격업소 재심사를 비롯해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동구 구민들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착한가격업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많은 업소들의 참여를 이끌어, 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지원을 위해 2024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일반형 일자리 전일제 50명, 시간제 20명과 복지 일자리 120명 등 올해보다 5명 늘어난 총 190명이다. 일반형 일자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실·과, 도서관, 직업재활시설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근무하고, 복지 일자리 중 33명은 주 14시간(월 56시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계도 및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되며, 87명은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춘 복지 일자리 사업수행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구는 지난 28일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 일자리) 수행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역량있는 3개 기관(동구아름다운복지관,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 밀알복지관)을 지정 심사했으며, 2024년 사업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접수 기간은 지난 11월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현장 소통 창구 ‘동네방네 스케치’ 운영을 통해 총 14건의 민원사항 중 4건을 해결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초 제기된 민원사항 5건 포함, 중기적 처리 기간을 요하는 민원사항을 제외하면, 즉각적인 처리모습을 보여 발 빠른 행정처리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현장 행정 시책사업으로, 틀에박힌 형식이나 절차없이 시급한 또는 교육·환경·문화·안전 분야별 주민들의 민원 현장을 박희조 동구청장이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사업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지난 3월 상소동 배수로 및 가로등 설치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시 주민 안전을 위한 소정․성남 지하차도 배수펌프 등 관련 시설 점검, 여름철 관내 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물놀이장 점검, 골목길 반사경 설치 등 즉각적인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폭염저감시설 위치조정...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2월 8일까지 빈대 집중점검 및 특별 방제 기간을 운영, 선제적 빈대 방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최근 국내·외 공공시설 등에서 빈대가 출현해 구민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빈대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고자 적극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빈대 합동 대책본부 구성·운영, 보건소 빈대 발생 상담 창구 운영 및 빈대 긴급방역기동반 가동 ,소관시설 자율점검, 빈대 정보집 및 카드뉴스 배포 등이다. 특히, 빈대 합동 대책본부는 고현덕 동구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방역총괄반, 언론대응반, 소관시설관리반 등 3개 반을 편성해 별도 상황 해제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빈대는 흡혈 위생해충으로 사람에게 감염병을 옮기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주민들이 많이 걱정하며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상세히 공유하고,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총력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30건을 선정해 구민들에게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한 담당자와 관계자의 실명을 기록·관리하고, 그 추진 내용을 주민들에게 공표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달 2023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주요 구정 현안 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연구·용역, 구민이 신청한 사업 등 3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선정사업으로는 귀가길 안심귀가 보안관, 산내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대전역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 민간투자 유치 적극 추진,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등이 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우리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역점사업들을 구민이 알 수 있게 홈페이지에 공개함으로써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구교육’을 26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증가함에 따라,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공직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의는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승우 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와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인한 인구문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특히, 지방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각 지자체의 노력에 대해 공직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교육 참석 직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인구문제는 일자리, 문화, 교육,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장기적인 대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공직자들과 함께 동구를 활력 넘치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공원에 위치한 ‘2023년 대청호반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국화향 가득한 대청호반의 산책’을 주제로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병풍삼아 형형색색 만발한 이색적인 국화조형물 전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3개의 전시관에서는 각각의 주제를 달리하는 분재작품과 국화조형물이 전시, 제1전시관은 고간작, 목부작, 석부작 등 국화 분재작품, 제2전시관은 대륜작, 대국, 입국 작품 등, 제3전시관은 잔잔한 음악과 함께 국화향에 취해 마음을 치유해 주는 국화 힐링관이 운영된다. 또한, 앞 광장에는 한빛탑, 식장산, 하트 모양 등 다양한 국화조형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포토존 공간을 조성하고. 천연염색 체험 및 국화차 시음 등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주말에 진행되는 숲속의 힐링음악회인 ‘시크릿가든 쁘띠 콘서트’는 클래식과 현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가오30호어린이공원(가오동 473번지)의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고, 경관조명 설치, 공간 재배치 등 전면적인 새 단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2005년에 조성된 가오30호어린이공원은 주택 및 상권 밀집 지역에 위치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쉼터와 횡단로로 이용해 왔으나, 최근 공원 내 노후시설 개선 요구와 공원 인근 주택가의 야간 소음 불편 사항이 제기돼 해결이 필요한 곳이었다. 이에, 구는 전면 리모델링을 결정하고 시비 지원을 받아 총 사업비 4억 6천 6백만 원을 투입, 야간소음 발생 최소화를 위해 공원 내 휴게공간을 도로변으로 배치하고, 그네·시소·흔들 놀이기구 등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육시설 도입 및 경관조명 설치 등을 추진해 올해 12월 안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가오30호어린이공원을 새 단장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공원이 도심 속 힐링과 활력을 주는 환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되기를 기대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박팽년 선생의 정신을 후세에 알리고 이를 통해 추모할 수 있도록 박팽년 선생 유허를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하는 종합정비 사업을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박팽년 선생 유허가 시설 미개방에 따른 문화재 관람 제한과 담장 우수 유출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2020년 박팽년 선생 유허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해 2023년 1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공사를 마쳤다. 새 단장을 마친 박팽년 선생 유허는 주민들의 원활한 출입을 위해 서현문과 담장이 철거됐으며, 내부 산책로를 조성하고 벤치를 설치해 누구나 일상에서 찾아올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다. 또, 유허의 대표적인 상징인 유허비를 보호하고 있는 보호각을 정비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로 하여금 역사적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1호인 박팽년 선생 유허를 전면적으로 정비해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ㆍ관리를 강화했다”며 “박팽년 선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