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광견병 발생 방지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나흘간 각 동을 순회하며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16일 중앙동, 대동, 용운동을 시작으로, 17일 자양동, 가양2동, 가양1동, 성남동, 18일 용전동, 홍도동, 삼성동, 19일 산내동, 효동(장소: 효천경로당/신인동 포함), 판암1동(판암2동 포함), 대청동 순으로 총 4일간 광견병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별 일정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지정장소를 방문하면 되고, 해당 동 주민이 아니더라도 동구 거주자면 누구나 일정에 따른 지정장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접종이 2023년도 마지막 동별 순회 접종이니, 접종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잘 챙겨달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2023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연구 공모’에서 동구가 대전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자치단체 연구동아리 45개 팀 중 서면 평가를 거쳐 12개 팀을 선정하는 우수작에 동구 지방세 동아리 ‘신세계(新稅界)’가 제출한 ‘사업소분 주민세 제2차 납세의무 제도 연구’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동구 지방세 동아리는 최우수상을 목표로 오는 10월 26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열리는 발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갑재 동구 세입관리팀장은 “사업소분 주민세의 제2차 납세의무 제도는 합리적 근거와 법적 정당성이 결여된 채 국민의 재산권을 부당하게 침해하고 있어 연구과제로 선정하게 됐다”며 “관련 판례를 검토해 합리적이고 타당한 논리로 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우수작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방세 부과‧징수 등 당면업무 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우수한 연구 성...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천사(10월 4일)에 천사(10시 4분)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2023년 천사의손길 감사 축제를 4일 개최했다. 천사의손길 감사 축제는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인 1계좌 1,000원 이상의 후원금 모금 등 천사의손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천사의손길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제는 천사의손길 후원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사의손길 활동 영상 상영, 천사의손길 유공자 표창, ‘기부의 꽃을 피우다’ 감사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오늘의 천사의손길이 있는 것”이라며 “동구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손길이 앞으로도 구민이 신나는 동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 진흥원에서 주관한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대청호자연생태관을 스마트한 공간으로 새 단장 한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국비 7억 7천만 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 내년도 상반기까지 사업 추진을 완료할 예정이며, 대청호자연생태관 스마트화를 추진해 관람객 증대를 통한 대청호 일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대청호자연생태관은 2005년 개관한 이래 전시 콘텐츠 노후화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2층에 대청호 생태 관련 콘텐츠 리뉴얼 및 3층에 VR체험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체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자연생태관은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이 자주 찾는 관내 명소 중 한 곳으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개선이 되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로, 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당일 구매 영수증을 화월통4거리 생선골목 입구 앞에 위치한 행사 부스에 제시하면 되며, 구매 금액 3만 4,000원 이상~6만 7,000원 미만의 경우엔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의 경우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 상차림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정책을 통해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인쇄거리를 포함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이 있는 매력적인 동구를 만들고자 ‘대전 동구 인쇄거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 동구와 대전세종충남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인쇄특화거리 BI, 구 슬로건 ‘진심동행 바로동구’의 의미를 표현한 디자인 또는 주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구성한 디자인을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 단체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인 부문과 학생 부문(대학생 이상)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 기간은 10월 2일부터 10월 13일 18시까지로,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와 작품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1월 3일 대전 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47개 작품을 대상으로 대상(1명) 200만 원, 금상(2명) 1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시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수상작들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1일 이후 백일해 예방접종을 한 임산부(임신 27주 이후~출산 후 2개월 이내)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예방 접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접종비 지원은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출산을 장려하고 건강한 인적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 중 하나로 면역력이 낮은 임산부와 어린이들의 발병률이 높으며, 부모가 감염 시 영아에게 전파될 수 있어 출산 전 예방접종이 권고된다. 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은 하지 않고 병‧의원에서 접종 후 보건소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 등본, 진료비 영수증 및 세부내역서,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저출산은 현재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사회적 문제 중 하나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국가적 차원뿐 아니라 지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8월 응모한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170억 원이 투입되는 (가칭)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은 지상 3층, 연면적 2,100㎡ 규모의 교육문화 복합시설로, 어린이를 위한 영어도서관 기능과 AI‧코딩 수업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다양한 문화공간 등으로 구성돼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교육부(40%)와 대전시교육청(25.7%)의 예산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총 11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구는 이번 사업이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사업과 함께 동서 교육격차 해소와 인구감소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예산 삭감에 따른 사업 지연으로 실망감이 크셨을 구민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게 됐다”며 “이번 사업에 힘을 보태주신 설동호 교육감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더 이상 교육환경으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동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 등을 담은 영상과 관광 동구를 만들 축제 및 여행코스 기획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3 대전 동구 여행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나만의 스타일로 동구를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는 자유로운 형식의 참신한 영상과 축제 및 여행코스 등 콘텐츠 개발을 기획할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응모 자격은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으로,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3분 이내의 가로 및 세로 영상(숏폼)과 기획서 30장 이내로 제출하면 되며 복수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출품작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하고 참가신청서 등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gdo6131@korea.kr)로 12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총 2단계로 진행, 1차 평가를 통한 결선 진출 팀 선정 후 본선(2차) 현장 발표를 통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 동구동樂 축제’의 준비상황 1차 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 운영계획과 행사장 구성 등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대전 역사의 출발점이자 교통의 요지인 동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동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는 MZ세대에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소제동을 축제 장소로 선정한 만큼 대동천까지 야간 경관 거리와 포토존을 조성해 전국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축제 방문객에게 인근 상점 할인을 제공하는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야시장(음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으로 지역에서 선별된 푸드트럭과 외식업체를 중심으로 동구에서 세계 음식의 원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김동구를 찾아라’를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 이벤트, 코레일 탑승객 대상 친환경 프로그램, 먹거리 쿠폰 제공 등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9일 관내 초ˑ중ˑ고 7개교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10대 더 높은 도약’을 주제로 ‘제1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대전시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10대의 인생관을 3개 파트(꿈ˑ걱정ˑ청춘)로 나눠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이야기로 구성했으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만들어가는 힐링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우리에게 익숙한 뮤지컬음악ˑ가곡ˑ가요의 하모니로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음악회의 다양한 공연을 보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 부모님들에게는 자녀와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민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문화복지에 더욱더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23일 접수를 시작한 ‘동구 사이언스 캠프 4.0’의 1기 교육참가자 모집이 하루 만에 선착순 신청을 마감했다고 1일 밝혔다. 동구 사이언스 캠프 4.0은 동구 초·중학생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편성된 과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9일부터 동구청 1층 사이언스라운지에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주요 3가지(로봇, 자율주행, 드론) 강좌가 각 4~5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로봇반은 초등학생 1~2학년 대상으로 블록을 활용한 창작활동과 컴퓨터가 없어도 가능한 로봇 코딩 과정이 진행되며, 자율주행반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코딩을 통해 AI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알티노 라이트를 직접 구동하고 나만의 자율주행차를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드론반은 초등학생 5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드론의 이론과 조종법을 익히고, 엔트리 등 다양한 코딩을 활용한 비행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