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9일 독거노인 안전 확보 및 생활 안정 기여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구는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지원 가구 선정 및 사업 예산 확보, 공사는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설치 및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순수 시비로 추진되며, 동구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192가구에 가스 자동차단기를 설치·보급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스 사고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콕) 지원을 위해 협력해 주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6일 대전 119 시민 체험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법을 알려주고, 자연재해·화재 등의 위험성을 상기시켜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진화 시 사용하는 소방호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 지진 체험과 지진 대피 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안전교육이 중요하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체험해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드림스타트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직접 다양한 안전 체험을 해볼 수 있어, 각종 위험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다자녀 지원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로 개선하는 정부 지침에 따라, 대전시 최초로 동구 공공도서관 다자녀 기준을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다가오는 9월부터 동구 공공도서관 6곳(가오‧용운‧판암‧무지개‧자양‧홍도)에서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 있는 가정도 2021년부터 다자녀가족에 제공되던 도서 대출 권수 두 배(10권 -> 20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다자녀가족 신청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 다자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한 도서관에 제시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다자녀 지원기준 완화로 더욱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의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진심 동구’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책 읽는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1일 구청 1층 로비에서 동구 아너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 행사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제막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구 아너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은 고액 기부자와 지역민의 나눔 참여도가 높은 동구에 대전 최초로 설치, 많은 이들에게 기부자들의 뜻을 알리고 기부문화를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에 앞장서 주시는 아너클럽 임원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액 기부 뿐만아니라 남을 위한 마음으로 전하는 모든 기부가 소중한 것으로, 이 자리가 기부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큰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9일 대전 동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차 ‘추억 드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존, 청소년 동아리에서 무대 컨셉부터 각종 효과까지 직접 준비해 선보이는 공연 등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축제이다. 이번 3회차 어울림마당 ‘추억 드림’은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운영부스에서 스탬프투어 팸플릿을 받아 다양한 부스에 참여하면 된다. 구는 이번 어울림마당이 세계여행과 세계시민 컨셉으로 동구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여름휴가를 선물함과 동시에 다양한 나라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높은 행사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끼를 선보이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 0시 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그간 공감토크에 참여하지 못했던 부모들을 대상으로 공감토크에서 추진됐던 현안 처리결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공감토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 함께 만들어 가요!’ 라는 주제로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와 구청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총 5회차를 진행하면서 보육 등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영유아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학부모들이 동구에서 자녀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의 불편함만 해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민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안전한 축제 개최 지원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 종합상황실 위치는 중앙시장 화월통 아케이드 입구 구간으로 구는 대전시 축제운영본부와 대전동부경찰서, 동구보건소 등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체제를 구축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공유를 통해 철저한 안전사고 대비에 나선다. 축제가 원도심 일대의 광범위한 범위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행사장 전역의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행사 기간 7일 동안 56명의 직원을 배치한다. 또, 기존 4명이던 당직 근무자를 6명으로 증원해 민원 처리에 신속히 대응하고, ‘0시 축제’ 민원 안내 책자를 제작해 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 비치하는 등 민원 응대 체계를 구축했다. 뿐만아니라, 9일부터 실시 중인 교통 통제로 민원 폭증이 예상됨에 따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등 내방객이 많은 곳과 아파트, 경로당 등에 교통안내문 등을 배포해 시민들이 축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공동주택 공사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공무원 5명, 민간 전문가 2명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비파괴시험을 통한 콘크리트 강도 적정 여부 등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이번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시공상태 확인 및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점검하고, 현장에서 지적된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엄중조치 한다는 입장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공사 현장 안전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만큼 사업장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안전 관련 사항은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일 동구 중앙시장 일원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정 결의대회는 박황순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상인회장이 합리적 가격, 건전한 상거래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한 뒤 바가지를 깨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투명한 중앙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중앙시장 먹자골목부터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상인회까지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결의대회가 끝난 뒤에는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상인회 사무실로 이동해 중앙시장 내 30개 점포가 참여하는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행사 준비를 위한 사전시식회가 열렸다. 중앙시장 상인들은 시식회에서 직접 준비한 30여 가지 메뉴를 선보였으며,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한 스테이크, 떡볶이, 수박주스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을 위해 이번 바가지요금 자정 결의대회와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사전시식회를 개최했다”며 “바가지요금 없는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행사가 성...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월 주민세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하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사전 납부서를 발송한다고 27일 밝혔다. 8월 주민세(개인분, 사업소분)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으로, 개인의 경우 세대주에게 정기분 납세고지서(지방교육세 포함 12,500원)를 부과 고지하고 있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방세 관계 법령에 의거 2021년부터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기본세액(7만 5,000원~30만 원)과 연면적 세액(사업장 연면적 330㎡초과 시, 1㎡당 250원)을 합한 세액으로 통합․단일화해 부과 고지하고, ‘신고 간소화 제도’의 일환으로 이 세액이 기재된 사전 납부서를 기한(8월)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 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방세법 개정으로 주민세가 단순화되고 납기도 8월로 통일되어, 납세자들이 편리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며 ”하지만 아직 일부 납세자들이 혼선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비대면-디지털 조사(7. 24.∼8. 20.)와 통장 및 동 공무원의 거주지 방문 조사(8. 21.∼10. 10.) 방식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에 참여한 경우에는 방문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조사는 디지털 조사 미참여 세대와 사망 의심자,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를 받게 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실거주 사실과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되면 최고·공고 절차를 통해 직권조치를 하며,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를 하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0시 축제 기간 내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중앙시장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에는 중앙시장 내 30여 개 점포가 참여, 다양한 먹거리뿐 아니라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이벤트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가 0시까지 이어져 한 여름밤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과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참여 상인 서약 및 자정 결의대회를 추진, 방문객들에게 착한가격으로 맛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 축제를 더욱 빛낼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푸드페스타 행사를 통해 중앙시장을 포함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 하곘다”며 “우리 동구 관내에서 대전의 대표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