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번 달 31일 정동‧삼성동 일원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고 새로 ‘도심융합특구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이달 31일 만료 예정이었던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해 대전시 도시개발위원회에 해제의견을 보냈다. 그러나 사업지구의 원활하고 속도감 있는 개발 진행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됨과 동시에 도심융합특구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 주택, 상가 등을 거래 시 구청장의 허가를 미리 받아야 하는 것으로,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또한,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는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도심융합특구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당초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 허가기준보다 대상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전통나래관에서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6차 동구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관내 대학과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원도심 재생 및 지역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눠 다각적인 시각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첫 번째 세션 주제 발표는 김학만(우송대학교) 교수와 김흥태(미래전략연구원) 연구원이 맡았으며, 김학만 교수는 ’동구 낭월 포레스트밸리 현장의 모습과 청년거리 조성에 관한 소고’를, 김흥태 연구원은 ‘대전시 도시재생 사업 추진과 동구 도시재생 성과 확산 방안’을 제안했다. 주제 발표에 이은 토론은 박철용 의원(동구의회), 정태일 대표(관사마을주식회사), 송인암 교수(대전대학교), 정상호 교수(서원대학교)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학 협력을 통한 도시재생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4개 팀이 ‘대전 동구 인쇄특화거리, 선화동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을 목적으로, 모집 분야는 공공근로사업 10개,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 사업 등 14개 분야이며, 총 42명을 선발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대전 동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2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부터 만 70세 미만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 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양...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기 혁신도시 4개 지자체와 함께 전국혁신도시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도시(전북 완주군)를 직접 방문, 협의회 가입 근거·당위성 설명과 함께 가입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장 도시 방문은 ‘23년 하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4개 혁신도시 추가 가입을 통한 혁신도시의 응집력 강화, 영향력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는 지난 2005년 1기 혁신도시 지정 후, 다음 해에 혁신도시의 성공적 건설과 공동목표 달성, 상호협력을 위해 11개 혁신도시를 구성원으로 설립됐다. 최근 협의회에서는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관련 정부의 대상지 확대 기조, 비 혁신도시의 연대 및 유치 요구, 국회의 개정안 발의 등에 반발하며 혁신도시 우선 배치 공동성명서를 채택하는 등 적극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4개 혁신도시도 이에 동참, 혁신도시의 성공적 건설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우선 배치에 한목소리를 내겠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 행복이음 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관내 주민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을교육활동가’란 마을중심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학교와 협력해 학생의 교육을 지원하는 마을 내 활동 단체 또는 개인을 뜻한다.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진행되고 기간은 6월 초부터 7월 말까지이다. 기본과정에서는 마을 교육공동체 사례, 마을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등을 배우고, 심화과정에서는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및 마을 교육공동체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의 신청 기간은 내달 5일까지이며 거주지 또는 생활권(직장‧학교)이 동구인 주민 중 마을 활동가 및 마을 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0명 내외 선착순으로 참여자가 선정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배움과 삶이 선순환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교육이 중요한 때”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 중 마을 결합 시범학교 6곳, 마을 교육공동체 8팀을 선발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이음 교육지구’는 대전 동구, 대전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고 마을과 학교의 울타리를 넘나들며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의 교육자원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마을 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모집해 총 6개 학교를 선정했다. 동광초, 산흥초, 용전초, 가오고, 우송고, 대전맹학교가 선정됐으며, 각 학교는 500만 원씩 지원을 받는다. 이들 학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구성, 지역사회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청소년 자치 활동과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마을 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지난 4월 관내 마을 교육 관련 단체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총 8팀을 선발했다. 선정 단체들은 음악, 서예, 미래 시민, 생명 존중 등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만 18세 미만 자녀가 세 명 이상인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 ‘복닥복닥 지글지글 가족밥상’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모집된 다자녀가정 500가구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밀키트를 택배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다자녀가정은 동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확정된 참여자에게는 오는 23일 개별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밀키트는 동구 가양동 신도꼼지락시장에서 개발한 것으로 4개 메뉴(불고기전골‧짜글이‧들깨칼국수‧고등어조림)중에서 2개를 선택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핵심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과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줄 사업들로 선정된 핵심과제의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5대 분야 49개 사업으로 4월 말 기준, 완료3건․정상추진 42건․기타 4건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완료된 공약은 귀가길 ‘안심귀가 보안관’, 1인 가구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도입, 맞춤형 SOS 돌봄 강화(1:1) 이다. 대전 동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산내동 다목적 체육관 건립, 1동 1도서관 북카페 설립, 구민 화합과 행복을 위한 가족센터 건립 등은 임기 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전 동구는 공약사업...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한국소비자원,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와 함께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가치 실현과 권익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과 이동 상담,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됐다.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방문판매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법과 키오스크 활용법 교육이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한방진료 및 장수사진 촬영, 은퇴 후 자산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정보제공과 함께 휴대폰·밥솥 무상수리, 사용이 어려운 폐가전 수거 등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 보전에도 기여했다. ‘판암1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서는 현대, 기아 등 국내 자동차 5사의 차량 무상점검이 실시됐고, 한국석유관리원은 휘발유 등 석유 품질 검사와 함께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운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속된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 물가안정에 다같이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역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5월부터 출시된 대전사랑카드 혜택 홍보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으며, 대전 동구청 직원들과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물가안정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장보기를 통해 고물가로 위축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최근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다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며 “추후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4일 가양동 소재 선샤인호텔 5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전 동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념식을 준비했다. 행사 식전 공연으로 난타 공연, 아코디언 연주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기념식 행사로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효행자‧장한 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가정과 지역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효도하는 구청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영환)과 동구형 특화사업 협약을 맺고 16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동구만의 특화사업으로 대전대학교 생활체육학과,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운동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효과성을 높였다. 생활체육학과의 ‘100세 청춘아! 와라’는 기초체력 개선과 체형 교정 등 기능성 운동 프로그램이며, 물리치료학과의 ‘다리튼튼 관절팔팔’은 균형 능력 증진을 위한 운동 등 낙상 예방 프로그램이 7주간 총 7회 이뤄진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의 서비스를 희망하는 구민으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대학교와 협업으로 구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행복한 동구만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