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7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천동중 신설 지원 민‧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천동중 신설에 사활을 걸고 있는 천동중 설립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 위원과 천동중이 설립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그동안 천동중 설립 추진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설립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뜻을 함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오광열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이 회의에 참석해 진행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다소 해소해 주었을 뿐 아니라 그동안 학교 신설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성훈 천동중 신설 지원 민·관협의체 공동의장은 “천동중 신설이 올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길 기대한다”며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성과를 보일 수 있게끔 적극적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오늘 천동중 신설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을 비롯...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급격한 물가 인상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경제 물가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상반기 인센티브를 조기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센티브를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착한가격업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대전 동구는 기존까지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인센티브를 보통 6월에 온통대전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했으나 올해엔 4월에 현금으로 조기 지원하며, 하반기에도 인센티브 지급과 함께 업소에서 필요한 물품,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에도 가격 동결과 인건비 절감 등의 노력을 통해 착한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더 많은 업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애완견을 키우는 반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광견병 발생 예방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각 동을 순회하며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은 25일 중앙동·대동·용운동을 시작으로 26일 자양동·가양2동·가양1동·성남동, 27일 용전동·홍도동·삼성동, 28일 대청동·판암1동(판암2동 포함)·효동(장소: 효천경로당, 신인동 포함)·산내동 순으로 총 4일간 진행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별 일정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지정장소(각 동 행정복지센터, 효동 제외)를 방문하면 되고, 해당 동 주민이 아니더라도 동구 거주자면 누구나 일정에 따른 지정장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건강을 위해 필히 접종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관련 세금을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움창구는 대전 동구청 지하 1층 지가상황실에 마련돼, 모두채움대상자(과세표준, 납부세액, 납부방법 등을 모두 채운 신고서를 받은 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한다. 그 외 납세자들은 도움창구에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 창구에서 신고하거나 홈택스, 위택스 연계 접속을 통해 원스톱 전자신고가 가능하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한 달간 도움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우체국(국장 성채경),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양병준)와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EMS) 요금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 요금 지원 사업은 기관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에 대한 소속감 형성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두 번 다문화가정의 신청을 받아 국제특급우편 배송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 동구는 국제특급우편 요금 지원 사업을 총괄하며 최대 5만 원 이내의 우편 요금을 지원한다. 대전우체국은 국제특급우편요금 자체 감면(10%), 택배 현장 접수, 포장과 송장 작성 등을 지원하며,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국제특급우편 요금 지원 사업 안내, 대상자 접수 등의 역할을 맡는다. 오는 5월 2일 다문화가족 25가구와 함께 대전우체국에서 우편, 생활용품 전달 등 국제배송 행사를 개최하며, 올해 추석 즈음 다문화가족 25가구를 선정해 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마을축제 지원사업’을 진행한 결과 산내동 플라타너스 축제 등 5개 마을축제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을축제 지원사업은 주민의 주도와 참여를 기반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의 전통과 특성을 바탕으로 한 동(洞)대표축제를 육성하고자 동 마을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5개 동이 선정됐으며, 심의 결과에 따라 1,500만 원부터 최대 1,7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축제는 산내동 제2회 플라타너스 축제, 성남동 제2회 꽃피는 성남동 웃음꽃 축제, 효동 제6회 비학산알바위축제, 대동 골목축제, 홍도동 연분홍 축제 등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마을의 특색을 담고 볼거리가 풍부한 마을축제를 지원해 축제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마을축제가 주민들이 모여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7일 선우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미애), 산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조)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기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위기사항 및 돌봄사각(제도권 밖) 대상자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수발, 간병 등을 지원하는 일시재가 서비스와 거동 불편 대상자에게 병·의원 등 외출 시 동행하는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시재가 서비스는 일 4시간 이내 연 최대 80시간까지, 이동지원 서비스는 일 3시간 이내 연 최대 1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의 돌봄 필요자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퇴원환자, 영양에 문제가 있는 돌봄대상자에게 맞춤형 영양급식과 주거 편의 및 개선사업도 추진하여 돌봄 취약계층에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추진으로 주민들이 욕구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민이 제안하는 동 지역회의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예산편성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여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공모사업은 동구 주민과 동구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자유롭게 정책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 후 동 지역회의 구성단의 현장방문과 토론을 거쳐 주민투표에 상정될 예정이며, 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의회 승인을 거쳐 2024년도 본예산부터 반영돼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자우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성을 갖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월부터 8월까지 743곳의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대상은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이하 장애인등편의법) 시행일 이후 건축행위(신축, 증축, 개축, 대수선, 용도변경)가 있었던 건물 등이다. 조사요원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등편의법’상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 뒤 부적합자는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조사 결과는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전수조사 현장 방문을 위해 조사요원 4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접수 기간은 17일부터 20일까지이다. 1차 서류접수 결과는 24일 대전 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2차 면접을 처겨 이달 28일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동구에 거주 중인 장애인분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를 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하는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전 동구를 비롯한 전국 23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자체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대전 동구에서는 홈페이지와 지방세 고지서(뒷면), 사회적 관계망 서비스(SNS)는 물론 동 구석구석 찾아가는 홍보와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적극적인 복지 정보 알리기에 힘썼다. 특히, 민‧관‧지역주민(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과 함께 복지 서비스를 거부하는 대상자 세대를 직접 방문하고 지속적으로 설득해 대상 가구에 공적 급여 신청부터 책정까지 복지혜택을 제공한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겨울철 난방비 대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이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활용해 문화예술 동호회의 구성과 공연․전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동구에서는 가오도서관 동호회 ‘드림캘리’가 선정되어 프로그램 운영비(강사비, 홍보비, 행사진행비 등)를 지원받게 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인 캘리그라피 연습 및 전시회를 위한 작품 준비, 캘리그라피 엽서 제작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동호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 발굴 및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우리 동구가 교육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정서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마을돌봄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맞춤형 노인돌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건강한 일상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돌봄 사업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해 8월, ICT(정보통신기술)연계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 행복동행 365 사업의 수행기관(복지관 4곳)과 관제센터,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1월부터 278가구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스피커와 IoT기기를 활용해 감성대화와 생활정보, 노래 제공 등을 통한 정서적 교류는 물론 생활감지센터(레이더센서)를 이용한 응급안전서비스 등을 지원해 기존 노인돌봄서비스의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서비스를 이용해 본 판암2동 한 어르신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