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주민들이 쉽게 책 읽을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과 주민들끼리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북카페도서관 사업이 본격 추진을 앞두고, 북카페 공식 명칭을 내달 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동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명칭들은 적합성·상징성·대중성·발음용이성 등을 고려, 당선작을 포함해 총 4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3월 27일 대전 동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최종 당선자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지며, 우수상(1명) 수상자에게는 10만 원, 장려상(2명) 수상자에게는 각 5만 원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정책팀(042-259-7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구민들이 마음의 양식이 되어줄 책을 더 쉽게 가까이 접하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공직사회 내 MZ세대를 대표하는 청년 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브라운 백 미팅’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라운 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을 곁들인 토론모임을 뜻하며 샌드위치를 싼 종이가 갈색(brown)이라는 데서 유래했다. 이날 미팅은 사무실 이외의 공간에서 MZ세대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함으로써 편안하고 격의 없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운동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박 청장은 미팅에 참석한 청년 공무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MZ세대 청년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상향식 의견 개진 방식(bottom-up)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동구는 브라운 백 미팅을 일회성이 아닌 매월 정기 또는 수시로 개최해 새롭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동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년 공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5일 대회의실에서 동구 소재 5개 대학인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병기),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학장 박봉순)와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관·학 협력 업무협약은 관·학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인재 양성과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은 사회자의 개회를 시작으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과 각 대학 총장(학장)의 인사말씀과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전 동구와 5개 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지역의 역사와 경제, 인재 육성, 문화예술 등 지역 현안 관련 공동협력,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교육적 교류에 관한 사항, 대학생 창업, 취업 등 일자리 네트워크 지원 사항,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 지원 사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대학 축제 지원 사항, 기타 대학과 동구청에 필요하다고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청년창업가 비즈니스센터 SOHO사무실에 입주할 청년 창업예정자 및 현재 사업을 운영 중인 청년 사업가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지난 2017년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교부받아 중앙시장 이벤트홀 2층을 리모델링 해 소규모 청년창업자를 위한 청년창업가 비즈니스센터 SOHO 사무실 5개소를 설치했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공실 발생에 따른 것으로 대상 사무실은 1호실(2인실, 28.03㎡)과 5호실(3인실, 34.38㎡)으로 사용 허가 기간은 계약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다. 신청자격은 만 19~39세 이하인 대전시에 거주 중인 청년 창업예정자 또는 대전지역 내 사업을 운영 중인 청년사업가이며,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동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대전 동구는 서류 평가 및 가점 항목 등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입주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결과는 이달 24일 개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청호 규제개선 관련 공동대응과 지역 간 상생발전 모색을 위해 ‘대청호 유역 기초자치단체 협의회’(이하 협의회) 구성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지난해 말부터 협의회 구성을 위해 대청호 유역 기초자치단체들과 꾸준히 접촉한 데 이어, 지난 9일 동구청에서 대덕구, 보은군, 옥천군 실무진들과 협의회 출범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 명칭과 개최 일시, 장소,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결과 각 지자체 간 이견이 없었고, 각 단체장이 참석하는 정식 협의회를 3~4월 중 동구청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전 동구는 정상적으로 협의회가 출범하게 되면 대청호 규제개선과 관련해 중앙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고, 대청호 유역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덕구와 보은군, 옥천군 등 주변 자치단체들과 함께 43년간 대청호 유역 주민들이...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난 8일 관내 초·중등학교 운영위원장과의 간담회 개최 시 제기된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방문한 곳은 대성여중과 충남중학교 2곳으로,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에 관한 사항이 대부분이었으며, 현장에는 해당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운영위원장과 주민, 민원 담당 부서장이 함께 참여해 해결방안을 찾고자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건의사항으로는 대성여중 담장 도색 및 교문 주변 교통 안전대책, 충남중학교 앞 교통 안전대책 및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등이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해 주고 한달음에 달려와 준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동구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개학 전에 처리해 학생들이 불편하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지난 해 12월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매월 직원 개인마다 하루에 한가지 이상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내부 게시판에 인증 릴레이를 펼쳐나가는 ‘탄소중립 날갯짓! 지금 바로 나부터!’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 66일을 맞아 공무원노조와 함께 전 직원에게 개인텀블러를 지급하고 동구청 1층 천사의 손길 카페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하는 ‘탄소중립 66일 습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탄소중립 사례 중 직원들이 가장 많이 참여한 텀블러 사용을 전 직원에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이어나감으로써 공직자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독려하고 향후 주민들도 탄소중립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 189곳·교육지원청 74곳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 정책을 알리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처음 진행한 공모전이다. 동구는 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상상바캉스展 및 연계 프로그램'으로 좋은 정책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상바캉스展 및 연계 프로그램'은 관내 전시 장소를 발굴하여 근거리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해 문화격차를 해소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동구의 우수한 평생학습 사례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평생학습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소속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건강상담실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청 지하 1층 상담실에서 운영되며 서비스 대상은 동구청 소속 현업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공무원 등이다. 대전 동구는 운영 초기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우선으로 상담할 계획이며 건강상담실에서는 혈압‧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한 기초건강 관리가 이뤄진다. 건강진단표를 지참할 경우 진단에 따른 사후관리 상담이 가능하며 이후 좀 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할 경우 산업보건의를 통해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는 “건강관리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동구 구민을 위해 일하는 모든 근무자들이 좀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구민들께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동구는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소속 직원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1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대책본부는 5개조로 편성돼 5월 15일까지 총 104일간 산불감시 임무를 수행한다. 대전 동구는 ‘5년 연속 산불 없는 동구’를 목표로 445헥타르(ha) 규모의 입산통제구역을 지정, 산림 내 화기 소지와 취사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며 대전 동구 주민으로 구성된 산불감시원과 산불진화대원을 추동선 등 산불취약지역 5개 노선 곳곳에 배치했다. 특히, 재정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도 감시인력을 지난해보다 26%(13명) 늘어난 63명을 배치했으며, 산불에 대한 예방 관찰활동으로 산불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용 드론도 가동·운영하는 등 더욱 촘촘한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주요 숲길 입구와 산림이 연접한 공원 등에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차량을 이용한 안내방송과 캠페인 등을 병행...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자양동 주민들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영주차장이 완공되어 2일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식·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자양동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차공간이 부족, 골목길 주·정차가 만연하여 재난 발생 시에 신속한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해왔다. 또한 인근 대동하늘공원과 같은 관광지, 교육시설 방문객 증가로 주차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주차장 확보가 시급했다. 이에 대전 동구는 2019년 12월 주차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2년 4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후 약 10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올 1월 완공에 이르렀다. 총사업비는 51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약1,780㎡, 철골조 2층 3단, 주차면수 63면 규모로 조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의 전통문화행사들이 2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방방곡곡에서 개최된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예로부터 큰 보름달과 함께 행해져왔던 우리나라 전통 세시 풍속을 재연하고 즐기면서 주민 모두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열려왔다. 오는 3일 오전에는 제22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가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개최, 대보름 행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대보름제, 지신밟기, 축하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지며, 오후에는 동구문화원(13시 30분)에서 정월대보름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이어서 4일에는 대동 장승제(18시 대동교 옆 장승터)와 중앙동 소제당산제(18시 30분 소제동 철갑교 옆), 용운동 탑제(19시 용방마을 앞 할아버지탑), 가양2동 산신제 및 거리제(19시 30분 산신각 및 두껍바위) 등이 열린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