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보건소 검사업무 일부가 내달 1일부터 개시된다. 대전 동구보건소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선별진료소 운영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 등 감염병 컨트롤타워 역할수행을 위해 진료 및 검사업무 등을 중단했다. 하지만, 작년 7월부터 코로나19가 감소세를 보이자 행정수요 등에 따라 보건소 검사업무 중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업무를 개시했다. 내달부터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현저히 감소함에 따라 그동안 업무중단의 장기화로 인한 민원인들의 불편함과 신학기 대학생 기숙사 입소에 따른 검사수요 폭증 등에 대응해 일부 검사업무를 재개한다. 이에 산전검사(15종), 풍진검사(2종), 갑상선기능검사(3종), 건강진단서(4종), 흉부X선촬영, 결핵진단서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다만, 의사가 직접 진료를 보는 일반진료는 아직 재개하지 않으며, 추후 논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 재개...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주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독려하는 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 동구는 이달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인 ‘동구U’에 동구청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홍보영상 ‘탄소중립, 그기 돈이된다고?’ 영상을 개제했다. 영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진양철 회장의 등장을 시작으로 정책개발협력실 직원들의 주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대전 동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으로 페트병 라벨 떼서 버리기, 빈캔 구겨 버리기, 이메일함 정리하기,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을 신나는 노래와 함께 영상에 담아 보는 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특히,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과 박민범 대전 동구 부구청장도 함께 영상에 출연해 박스테이프 떼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걷기 등을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박희조 대전 동...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 공식 SNS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동구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전단지, 포스터, 전광판, 동구 SNS 게시글 등)을 SNS에 해시태그(#대전 동구,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 전체 공개 후 게시하면 된다.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동구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처음 시작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실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의 ‘새해맞이 구민과의 대화’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박 청장의 즉문즉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즉문즉설’은 법륜스님과 즉석에서 묻고 즉석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으로 고민을 듣고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 운영 중인 ‘현장의 목소리’와 닮아 주민들 사이에서 박희조표 즉문즉설로 불리고 있다. 박 청장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산내동과 대청동 등 5개 동을 방문해 민선 8기 동구의 비전과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과 대전 동구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첫 16개 동 방문을 준비하며 기존의 방식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각 부서장과 주민이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운영해 주민들의 민원과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 청장은 17일 홍도동 주민의 홍도유치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에 대한 조치 요청에 담당 부서장 현장확인 후 바로 시선유도봉 설치를...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19일 NH농협은행 산내지점을 직접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박 청장은 국내 자매도시인 충남 금산군, 충남 청양군, 충북 옥천군, 전남 함평군 총 4곳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경영 산내농협조합장과 정낙선 농협중앙회대전본부장을 포함한 산내농협 및 농협중앙회대전본부 임직원이 함께했다. 대전 동구에 따르면 박 청장의 이번 기부는 자매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위한 홍보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고향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힘을 주고 이겨내게 해주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방재정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출향 인사들이 고향 사랑을 위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

대전 동구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일본위생센터 유치와 관련하여, 18일 현지 관계자들을 대전 동구로 초청해 다각적 업무 논의를 실시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번 초청을 통해 ㈜일본위생센터의 한국본사 설립 등에 대한 업무협의 등으로 동구 유치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위생센터의 동구 방문은 지난해 9월 ‘동구-(주)일본위생센터’ 업무협약 체결, 11월 동구의 일본위생센터 현지 사업장 방문 등의 연장선상으로 양측의 업무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본위생센터 이와카와 토루 회장은 동구 첫 방문으로 ㈜일본위생센터의 동구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 주었다는 평가다. 주요내용으로는 그동안 꾸준히 진행됐던 ㈜일본위생센터 한국본사(법인)의 동구 입지선정에 대한 구체적 논의와 함께 물류센터, 생산공장에 대한 동구 우선 유치도 다뤄지는 등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이 자리에는 박영순 동구의회 의장 ...

대전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앞으로 우송정보대학과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등록금 지원과 수업료 감면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과 동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학사 취득 특별과정 운영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우송정보대학은 동구 주민에게 사회복지과 및 관광계열 학과에 대해 4학기의 교육 과정 중 첫 학기는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이후 3개 학기에 대해서는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올 3월에 개강하는 2023학년도 전문학사취득 특별과정의 참여 자격은 동구 거주 지역주민 중 30세 이상으로서 정규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하고 동구청장 및 동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서 사회복지과 70명, 호텔관광과 40명을 2월 28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 동구는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와도 산업체위탁교육 및 교육 협력 협약을 맺고 지역 인재양성 및 주민 교육복지 향상에 적극 ...

[caption id="attachment_250900" align="alignnone" width="771"]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caption]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2023년을 ‘동구 르네상스 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대전역세권과 대청호를 발판으로 대전의 모태도시로서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역세권개발은 대전시와 동구의 숙원사업으로 대전역세권이 지난 2020년 혁신도시로, 2021년에는 도심개발융합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개발에 탄력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 중 복합2구역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해 개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해 12월 30일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민간사업자 공모에 들어가면서 정주여건의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박 청장의 기상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방산기업 유치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 청장은 인프라 개선에 그치지 않고 동구 대표축제(가칭 소제레드블루스축제) 개최 등 대전역세권을 관광 콘텐츠화하겠다는 생각이다. 대청호 역시 동구...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는 등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전 동구는 지난 달 모든 간부 공무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를 계기로 12월 한 달 동안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날갯짓! 지금 바로 나부터!’라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10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공무원들과 함께 이벤트 시상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이번 이벤트는 공직자들부터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는 취지로 이뤄졌으며, 직원 개인마다 하루에 한 가지 이상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내부 게시판에 인증 릴레이를 펼쳐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전 동구는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이벤트를 열고 개인 실천사례 인증을 많이 한 직원 10명을 선발해 3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과 텀블러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며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동구는 공직자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2030년까지 동구 에너지정책의 기준이 될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에너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진행된 것으로 에너지위원회의 최종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는 ‘구민과 진심 동행하는 에너지 전환도시, 바로동구’라는 비전 아래 2030년까지 전력자립률 5% 실현이라는 추진목표를 수립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전환, 에너지 수요관리, 에너지복지 및 안전, 지역에너지 거버넌스의 4대 실행방향 등을 지역에너지계획에 담았다. 또, 이를 실천하기 위해 ‘1가구 1발전 에너지사업’,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에너지 자립학교’ 등 23개 세부사업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이 제시됐다. 대전 동구는 용역결과와 에너지위원회 자문 의견을 토대로 오늘 1월 말까지 최종 지역에너지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출생·사망·개명신고 등 각종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 해야 할 일들과 미 이행시 부과되는 과태료,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현황 등을 안내하는 리플렛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민원인들이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 기한 내 해야할 사항들을 놓쳐, 과태료를 부과 받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를 발견해, 이를 해결하고자 이번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먼저, 출생신고 후 에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란 양육수당, 출산장려금, 다자녀공공요금 감면 등 각종 출산 지원 서비스를 한번에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대전 동구 출산장려금 지원신청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사망신고 후에는 사망자 등 '재산조회(안심상속)원스톱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재산조회(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란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건축물, 자동차, 세금, 연금가입유무 등 상속재산 조회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개명신고 후에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조성'을 위해 이달 6일부터 27일까지 신인동 및 대동 일원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조성'은 지난 2022년 지방소멸 위기 대처를 위한 정부출연금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총 사업비는 160억 원이다. 사업대상지는 신흥SK뷰아파트 인근 신규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한 곳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공유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세대통합 어울림센터를 통해 젊은 부부의 편안한 육아환경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정주 매력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주민설명회는 신인동·대동 행정복지센터, 신흥SK뷰아파트, 이스트시티 1·2단지, 새들뫼, 펜타뷰 아파트로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시설구성(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