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청년후계농들의 원활한 영농정착을 돕고 농업기술 개발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자금,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의 비축 농지 임대 및 매매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으로 2023년의 경우 1983. 1. 1. 이후부터 2005. 12. 31. 이전까지의 출생자가 해당되며, 독립경영 3년 이하(2020. 1. 1. 이후 경영주 등록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이달 27일까지로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서 직접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독립경영 1년차는 월 110만 원, 2년차는 월 100만 원, 3년차는 월 90만 원 등 영농경력에 따라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차등 지급받게 되며, 청년후계농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총 90억 원의 국·시비를 확보했다. 대전 동구는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가오동 상점가 공용주차장 리모델링 사업이 선정됐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신도꼼지락시장 아케이드 설치, 홍도동 고객지원센터 건립 등(7개 시장), 전통시장 전기설비 안전진단 사업(15개 시장), 전통시장 폭염 저감시설 설치사업(9개 시장)이 선정됐다. 가오동 상점가 공용주차장 조성사업은 현재 폐업 중인 동대전컨벤션 웨딩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1층부터 3층까지는 158면 규모의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4층과 5층은 사무공간으로 하는 복합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간 주차난을 겪어온 가오동 상점가 주차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도꼼지락시장 내 대형팬 설치 및 중앙시장을 포함한 9개 시장에 증발냉방장치(쿨링포그)를 설치해 폭염대비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신중앙시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소제동, 가양동 일원에 추진 중인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하여 작년 12월 30일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올해 민간사업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규모 351,535㎡, 3,867세대로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소제중앙문화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6년 정비구역이 최초 지정되었으나 LH에서 사업성 부족 등의 이유로 2009년 사업이 중단됐고, 이후 동구를 비롯한 대전광역시, LH 등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노력으로 2021년 6월 정비계획을 변경하였다. 이번 민간사업자 공모는 약 2조에 달하는 사업비 조달과 건설 경기 활성화 등을 위해 공동사업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올해 4월 우선협상자를 선정하여 협약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최근 건설비 대출 이자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사업비 조달 부담과 미분양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2개 컨소시엄을 사업 참여토록 방안을 수립하여 사업자를 선정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범죄예방 및 구민안전을 위해 올해 관내 우범지역 111곳에 방범용 CCTV 201대를 확대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그 결과 지역별 안전수준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에서 2021년 대비 2등급이 상향(2021년 4등급→2022년 2등급)됐으며, 대전 5개구 중 지역안전지수(범죄분야)가 제일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초교) 노후 CCTV 시설개선 26개소, 주택가· 우범지역 85개소를 신규 설치하였고, 시인성 확보를 위해 구조물을 노란색으로 도색 하였으며, LED 안내표지판·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환경설계(셉테드 기법)를 적용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에서 제일 안전하고 범죄 없는 자치구라는 것이 지역 안전 지수로 증명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고 싶은 안전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는 주민 안전을 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충청권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022년 행복이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이음’은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사회복지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으로, 행복이음 시스템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 중 사회복지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인 지자체 공무원을 행복이음 핵심요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 도입에 대비한 핵심요원 교육과 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신규 및 전입 동료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는 등 현장에서 핵심요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행복이음 핵심요원들의 활동을 지속ㅍ적으로 지원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들이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고 변화하는 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2 여행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관광문화체육과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관광 동구를 디자인할 심쿵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라는 공모주제로 지난 8월에 공모, 총 92편(참가인원 266명, 참여대학 26개)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이전과는 다르게 기획서 부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충남대, 목원대, 전북대 등 전국에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모전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 대전 동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포함된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구성, 기획력·완성도·독창성·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 작품들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영상부문 (대상)우송도시락팀의 ‘동구를 즐겁게! 동구 도시락’, (최우수상)오상우씨의 ‘누가 목욕을 물로만 한다고 했던가!’, (우수상)김민준씨의 ‘영화같은 여행지 대전동...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0일 대전대학교 혜화문화관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차 동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제 발표를 맡은 박계홍 대전대학교 경영대 교수는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를 위해서는 도시의 자원을 활용하고 회복시키는 창의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지역의 집단지성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과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을 제안했다. 주제 발표에 이은 토론은 김영희 동구의회 의원, 한성일 목요언론인클럽 회장, 손민주 대전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학생, 전영훈 대전대학교 건축과 교수, 이재용 동구 AVONNE 대표이사, 장석인 공주대학교 경영과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동서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기반 수립, 청년문화활동 장소 조성,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 시행 등 청년이 머무르는 동구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년 문제는 동구만의 문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와 내년도 주요 업무 로드맵을 제시하는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구정에 대한 주민의 여망과 기대에 부응하는 공약사업과 주요 시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보고회에서는 실·국·소장이 올해의 주요 업무 성과를 보고하고, 이어 2023년의 당면 과제 및 신규 시책사업의 성과창출 방안 등 구체적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전역세권 민간 투자 유치,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천동중학교 신설 지원, 만인산~식장산~대청호 레저벨트 조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동구의회가 지난 16일 내년도 본예산을 부결해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 있는 상황임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업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7일 우송정보대학 서캠퍼스 우송타워에서 대전 동구 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주석) 주관으로 아동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 위원 20명, 지역 아동 20명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정보대학 제과제빵과 교수, 학생들과 함께 사랑 가득한 케이크를 만들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대전 동구는 이번 행사로 지역 아동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 대학과 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아동이 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석 대전 동구 아동위원협의회 회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주변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하도록 오늘과 같이 뜻깊은 행사들이 더 자주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아동위원들이 주최하고 지역 대학이 적극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이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제20회 상소동산림욕장 얼음동산을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2003년 개장해 20회를 맞이한 상소동산림욕장 얼음동산은 지난해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동화 속 겨울왕국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줘 특색있고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전 동구는 2003년 개장 이후 매년 점차적으로 시설을 보완해 왔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얼음성벽 기초구조물을 전면 교체하고 얼음동산 길이를 190m로 확대했다. 또, 3억 원을 투입해 얼음동산 190m, 돌탑주변 40m 구간에 관찰로와 안전펜스 설치 등 시설을 재정비 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상소문화공원 주차장을 47면에서 107면으로 60면 확대 조성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올해로 스무살이 된 얼음동산의 관람객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시설물 전면 보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해 상소동산림욕장을 4계절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전국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 17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시·군·구 우수기관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근 3년간 식중독 저감화 기여 및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이 없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적절성·추진 효과 및 목표 달성도 등을 평가해 18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대전 동구는 정부합동평가 목표 달성도와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전시 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기후·소비 환경변화 등으로 식중독 발생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홍보 활동과 지도점검을 병행해 식중독 발생 저감화 및 구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을 대상으로 연말 특별 가족아카데미 '동구 메리크리스마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연시를 맞아 부모·자녀 간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음악 관련 체험 프로그램으로, 12월에 맞춰 크리스마스 학습선물로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10일 오전·오후로 나눠 구청 9층 2강의실에서 총 40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 분야 프로그램은 햄스터 로봇 만들기 2개 과정으로, 다양한 센서를 이해하고 블록형 코딩언어 실습을 통해 로봇과 디지털기기를 실제로 작동 및 제어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7일 대전 동구청 8층 시청각실에서 총 15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 분야 프로그램은 몸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로 창작하고 합주하는 바디퍼커션(Body percussion) 1개 과정으로, 건강한 예술 놀이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