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현채현)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제안해 ‘2022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대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한 정책 ‘중앙시장 용기내!’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앙시장 용기내! 프로젝트’는 일회용품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고려해 중앙시장 이용에 특화된 다회용기를 이용하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친환경 정책이다. ‘너의 용기가 필요해! 친구야 함께해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 박희조 동구청장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이 이뤄졌으며 담당 공무원들도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였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소년들과의 소통은 언제나 에너지 넘치고 신선한 방향을 제시해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정책을 구상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일 대청호 일원에서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TF’ 출범식을 갖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TF’는 박민범 동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대전시, 동구, 대덕구 관계 공무원과 법률, 언론, 도시개발, 환경, 관광, 주민 등 여러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전 동구는 TF 운영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대청호 활용 전략 수립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친환경 개발 검토, 관광 인프라 조성, 각종 행사 및 홍보 추진 등 그동안 대전 동구에서 추진했던 대청호 활성화 노력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TF 위원들과 함께 향후 TF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TF 위원들은 1980년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후 지역 주민들이 40년 넘게 고통을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환경을 보전하면서 대청호를 잘 활용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건강’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 관련 의료서비스 및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전 동구는 2021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 통합돌봄 사업은 퇴원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지원 사업, 어르신 안심주거지원 사업, 식사(영양 밑반찬)지원 사업, 동구형 안심서비스 앱 지원사업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대전 동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7개 동에는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초기상담 과정에서 ‘복지+건강’ 기능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자 공공 서비스 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꿈꾸는 드림 과학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꿈꾸는 드림 과학관’은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의 이해를 돕고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학체험 키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 드림스타트 가정 155세대 261명 중 과학체험과 학습이 수월한 취학아동 우선 지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과학체험 키트는 자연재해 과학실험 홈키트, 입체우주 캔버스 만들기, 펭귄&어항 무드등, 뒤죽박죽 서커스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 동구는 이번 과학체험 기회를 통해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원리와 자연현상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해 향후 아동들에게 과학 진로 개발 및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과학실험을 하며 성취감과 창의력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이 과학 원리를 활용...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 김장철 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장철 쓰레기 특별수거 기간 동안에는 김장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배추, 무 등 채소류 쓰레기를 전용봉투(20ℓ)에 담아 배출할 수 있게 된다. 김장 쓰레기 전용봉투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납부필증 20ℓ 구입 시 무료로 지급된다. 김장 쓰레기는 지푸라기, 흙, 노끈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전용봉투에 담아 납부필증을 부착하여 집 앞에 배출하면 된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김장철은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는 만큼 미리 손질된 재료를 구매하고, 배추, 무 등 뿌리 흙은 잘 털고 잘게 썰어 부피를 줄이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배출하면 김장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라고 전하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또한 당부하였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샘골봉사회(회장 최기순)는 지난 29일 시청광장에서 “시민의 안전은 안전 위해요소 색출부터” 라는 모토로 안전 위해요소 관련 사진 전시와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홍보물을 전달하는 안전보안관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안전 무시 7대 관행)를 찾아 신고하고 안전 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우리 사회의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민을 말한다. 대전 동구는 지역 통·반장, 재난·안전 관련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지닌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치구별 40명 내외의 안전보안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8년부터 대전 동구 안전보안관으로 임명된 최기순 회장(샘골봉사회)은 시민들의 안전 환경이 조성되어 어디든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보행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와 안전 위반 행위를 근절하여 안전한 사회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7일 인동 211-4번지에서 대전광역시장, 시·구의회의원, 국회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인동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연면적 3,571.22㎡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총사업비 약 163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2024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지상 1층은 사무실, 카페테리아, 지상 2층은 25m 길이 6레인 규모의 수영장이 들어서고, 3층은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GX룸 등을 갖춘 복합체육센터로 건립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가 기대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인동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생활체육시설을 균형적으로 확충하여 구민 전체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8~29일 이틀간 대동천 일원에서 ‘2022 대동천 소문난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가을향기가 느껴지는 축제를 목표로 하는 이번 축제는 ‘대동천 소(통)문(화)난 청춘 페스티벌’이란 행사 명칭대로 지역 5개 대학 대학생들과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한층 더 젊은 감각의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창작 예술작품, 수공예, 먹거리가 마련된 프리마켓과 청년·대학생·예술가 중심의 버스킹공연, 지역 관광홍보, 저탄소 체험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 연계를 위해 소제동 18개 카페, 음식점이 후원에 참여했으며 행사장에서 받은 손목밴드를 제시하면 후원에 참여한 업체에서 10% 이상 할인도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앞으로 ‘대동천 소문난 청춘 페스티벌’을 방문객들에게는 할인을 제공하고, 지역 업체는 홍보 효과를 얻는 상생 축제로써 확대해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0시 부르스축제 3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약 5만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1일 저녁 개막식 및 화려한 폭죽놀이, 가수 먼데이키즈, 이범학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대전 원도심의 뉴트로 축제라는 컨셉으로 대전천변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2019년 코로나19 이후 대면 방식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축제로, 축제 컨셉에 맞게 ‘추억의 고고장’, ‘대전부르스가요제’, ‘공감 골든벨’ 등 무대행사가 진행되었고,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달고나체험, 봉숭아물들이기 등 추억 속 놀이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거리’를 조성하여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특히, 가을의 화창한 날씨와 주변의 분수, LED 조명이 어우러져 지역예술가 중심의 버스킹과 초대가수의 공연 시에는 천변 행사장 주변으로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행사의 절정을 이뤘다. 이번 축제는 중앙시장 상권과 연계한 행사로 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일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회장 박황순)와 KT 충남충북고객본부 대전지사(지사장 유용근)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측은 상호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체계 확보 및 활성화, 상생과 협력을 통한 공동 이익 창출,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에 최첨단 통신서비스 제공이 이뤄져 중앙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 등 무선 인터넷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중앙시장과 KT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앙시장이 전국 제일의 디지털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함께하는 대청호 건강스토리 기획 전시회 ‘대청호, 빛나는 이야기(부제: 건강스토리와 만나다)’가 오는 21일부터 11월 13일까지 대청댐 물 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대청호 건강스토리와 생태 가치를 홍보하고 시민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대청호를 사랑하는 사진작가 모임(빛 그림 이야기)과 협업하여 스토리를 사진과 영상으로 담은 새로운 융·복합 형태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대청호 건강스토리는 동구청이 대청호를 생태 자원뿐만 아니라 건강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주민과 함께 대청호반길 7개 코스 13개 지점에 만든 대청호만의 생태·문화·역사 스토리이다.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어 동영상으로 제작하였으며 내레이션도 추가할 계획이다. 대청호반길 방문객은 코스마다 설치된 QR코드를 스캔하여 스토리와 수어 동영상,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건강스토리를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40여 명과 대전신세계 Art&Science 내에 있는 스포츠 몬스터, 엑스포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해 ‘Dream 문화체험 가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아동이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해 부모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프로그램의 기회가 적었던 드림스타트 아동이 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0세~12세 취약계층 아동(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