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 동구민의 일상 속 행복한 모습과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고 공유하고자 ‘동구애(愛) 휘게 라이프(Hygge Life)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휘게 라이프(Hygge Life)’란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끼는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의 삶이란 뜻으로, 대전 동구는 ‘나의 동구애(愛) 이야기’, ‘카메라에 담은 동구애(愛) 한 바퀴’라는 주제로 동구의 숨겨진 명소 등을 담은 사진·영상을 발굴할 계획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영상과 사진 2개 부문으로, 개인 또는 팀(최대 3명)을 구성해 5분 이내의 해상도(1920×1080) 이상인 초고화질 영상 또는 2000픽셀 이상의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 18시까지며, 담당자 이메일(영상: gunfair@korea.kr, 사진: bonhee9@korea.kr)로 기한 내 참가신청서와 공모작 등을 제출하면 된다. 대전 동구는 전문가 등...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9일 민간단체장 중심으로 구성된 천동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훈)와 간담회를 갖고 천동중학교 설립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이성훈 위원장, 추진위 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동중학교 설립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을 논의하고 천동중학교 신설을 위해 앞장서는 추진위원회 임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먼저 추진위원들이 그동안 천동중학교 설립을 위해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주마가편의 마음가짐으로 대전 동구 차원에서도 주민의 의견을 모으고 언론을 통해 알리는데 애쓰는 한편 향후 민‧관‧정 협력 체제를 더욱 견고히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정례회를 열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달 중 협의체 발대식 개최를 목표로 협의체 조직은 추진위와 구청 직원뿐만 아니라 시의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인원으로 구성되도록 참여인원 모집부터 구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민범 동구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말 기준 정부합동평가 정량 및 정성지표 추진실적 점검과 함께 타 부서 협조 사항 등 실적제고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 동구는 실적 제고를 위해 매달 정량지료 관리 카드를 통한 실적 점검 등을 추진하고 담당자와의 1대1 면담을 수시로 진행하고 실적 부진 지표 부서를 방문해 독려하는 등 평가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전 동구는 직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평과 결과에 따라 성과관리 부서평가 가점 부여 및 개인 포상금 지급, 유공자 표창 추천 등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민범 대전 동구 부구청장은 “정부합동평가는 각 지자체별로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시책에 대해 평가를 받는 것”이라며 “각종 현안 업무 추진으로 실적관리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부서 간 협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역 복지사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매뉴얼’과 ‘2022 우리이웃 복지자원 길잡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운영매뉴얼은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지침서로 활용하기 위한 책자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목적, 기능, 역할 등의 정보를 수록했다. 2022 우리이웃 복지자원 길잡이는 동구 공공과 민간부문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자원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해 공유·연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동구는 제작한 운영매뉴얼 100부, 가이드북 150부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동 복지담당 직원들에게 배부해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소제동 전통나래관 일원에서 2022 대전 동구 문화재 야행 ‘소제호 달밤 수다’를 개최한다. 야간(18~23시)에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 동구가 주관하는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으로, 동구는 시민들의 문화재 인식 제고와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공모에 선정돼 행사를 추진한다. 동구 문화재 야행 ‘소제호 달밤 수다’는 잊혀진 소제호의 이야기를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코로나19에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8시 소제동 전통나래관 앞 무대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구 관광문화체육과(042-251-4201~5)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K-문화가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요즘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65일 연중무휴 비대면으로 도서 대출과 반납이 자유로운 스마트도서관을 1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신흥문화공원(신흥동 126-4)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도서관 기기로 도서를 검색하고 대출과 반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무인도서관으로 베스트셀러 및 신간도서 500여 권이 비치돼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대전시 공공도서관 통합대출회원증(모바일 회원증 가능)을 소지한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회원증이 없는 이용자는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대전시 공공도서관을 방문해 회원증을 발급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도서는 1인당 2권까지 14일 동안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대출한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책을 접...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7일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 인근 번화가에서 여름휴가철 청소년의 안전한 여름방학 유도를 위한 민‧관‧경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대전 동구 여성아동과에서 주관한 캠페인에는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등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와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점검과 단속도 이뤄졌다. 대전 동구는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대전복합터미널 인근 번화가 음식점과 편의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보호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캠페인에 함께한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및 지역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양한 청소년 기관‧단체와 적극 협력해 동구가 청소년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매달 운영하던 기존 업무보고식 간부회의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 중심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운영방식이 변경된 첫 간부회의는 이날 오전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 동구에 따르면 이날 간부회의는 그동안 각 부서의 업무보고 위주로 진행되던 회의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구정 주요 현안사업 및 공약사업 등 중에서 선정된 주요 안건에 대해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시행돼왔던 일률적인 업무보고 방식 대신, 부서별 현안 업무와 다중 부서 협업 사항 등의 핵심 안건을 선정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 방식의 변경은 간부회의 주재자인 박희조 구청장이 민선8기 효율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실‧국‧소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업무 내용 공유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8일 고(故) 강경진 애국지사의 유족인 강문식 씨 가정을 위문, 고인의 조국 광복을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이 방문한 강문식 님의 조부 고(故) 강경진 애국지사는 1919년 대동단에 가입 후 일제에 대항해 조직 확대, 각종 선전물 배포, 군자금 모금 등의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일제경찰에 발각돼 옥고를 치른 것으로 전해지며,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한 바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애국지사 유족의 가정을 방문해 고인의 조국을 위한 희생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함으로써 진정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독립유공자분들의 노력이 헛되이 잊히지 않고 광복의 참된 의미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동구 관내에는 강문식 씨를 비롯한 총 35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대전광역시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은빛동화구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청 평생학습과 2강의실에서 직무·안전교육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록 있는 어르신 40명을 선발,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60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동화구연과 율동지도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륜과 지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교육을 통한 전문적 지식 함양으로 은빛동화구연 참여자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코로나19 감염과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감염병 예방과 폭염 관련 대처법 등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핵가족화와 부모의 경제활동 증가로 인해 인성교육 주체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사회경험과 연륜을 가진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인성교육 지도자로서 동구 교육의 참된 스승임”이라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건강체험 ‘드림스타트 튼튼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진행되며 대형스크린과 센서를 활용한 양궁과 골프, 스마트 기기가 연결된 운동 기구로 가상의 코스를 질주하는 자전거와 스키, 에너지를 분출하고 도전정신을 불태우는 암벽타기 등 이색 스포츠를 아동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아동의 체력 증진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하고,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이 재미와 함께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건강프로그램과 같은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스마트폰과 SNS 사용법을 직접 알려주는 '스맹 탈출! 헬프서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맹’은 스마트폰 문맹을 뜻하는 신조어로, 특히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장·노년층이 디지털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정보격차 등의 사회문제를 낳고 있다. 이에 대전 동구청 홍보팀과 직원 유튜버로 구성된 ‘헬프서비스 팀’이 직접 동으로 찾아가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과 SNS 사용법 등을 알려주며 정보격차 해소에 나선다. 대전 동구는 각 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점차 헬프서비스를 늘려나가 주민 누구나 정보화 기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나설 계획이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디지털 정보격차가 장·노년층 소외현상으로 심화되고 있다”며,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정보를 누리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스맹 탈출 헬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