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달 간 주민세 신고‧납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8월 개인분 주민세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하며 사업소분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사전 납부서를 발송한다. 개인의 경우 세대주에게 정기분 납세고지서에 따라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 25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라 2021년부터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기본세액(7만 5000원~30만 원)과 연면적 세액(사업장 연면적 330㎡초과 시 1㎡당 250원)을 합한 세액으로 통합됐으며 ‘신고 간소화 제도’를 통해 이 세액이 기재된 사전 납부서를 기한(8월)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 한 것으로 인정한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2021년부터 주민세가 단순화되고 납기도 8월로 통일돼 납세자들에게 편리하고 간편해졌다“며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납세자들에게는 혼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7월 14일 민선8기 대전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로부터 전달받은 인수위 백서 최종파일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책자로 제작해 전 부서로 배포했다. 백서에는 인수위가 박희조 동구청장에게 제안하는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 만들기 위한 4개 분야 80개 정책이 담겨있다. 주요 제안사항으로는 신청사 재평가 홍보, 대청호 주변 관광산업 활성화, 동구 주차장조례 기계식주차장의 설치기준 개선, 사회복지법인 신설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지원, 가칭 '산내 문화복지 복합센터'건립 등이 있다. 특히 인수위원회는 백서를 통해 호화청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가오동 신청사 건립에 대하여, 2007년 건립 당시 약 649억 원가량 소요된 청사 건립비용을 2022년 현재 동일한 규모로 계획할 경우 사업비가 약 1,500억 원 정도로 추정되는 만큼 현 청사의 경제적 가치와 대주민·공무원 행정서비스 향상을 고려한 신청사의 재평가 필요성을 제기한 점이 눈에 띈다. 인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청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청년이 주도하고 설계하는 청년자립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대전 청년마을 조성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5월 대전광역시 주관 ‘대전 청년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힌 청년단체(2개)와 함께 응모, 그중 1개 단체가 선정돼 올해 사업비 2억 5천만 원(시비)을 확보했다. ‘지역과 청년이 상생하는 철 문화 공동체 조성’이 콘셉트인 동구의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5억 원(시·구비)이 투자되는 연차별 사업으로, 원동 창조길 일원의 ‘철’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주민의 자산 및 노하우를 결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마을 터 잡기(거점공간, 공유오피스 및 주거공간, 전시 및 행사공간 등 조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아카이빙 프로그램, 자원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가양2동 주민들을 위한 공유공간 ‘다락방’이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공유공간 ‘다락방’은 가양2동 주민자치회(회장 임남진)의 주도로 지난 3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 공모한 ‘2022년 시민공유공간 사업’에 선정돼 조성됐다. 가양2동 주민자치회는 공유공간 조성을 마치고 지난 19일 ‘다락방’ 개소식을 개최했으며 공유공간 이름인 다락방(多樂房)은 즐거움이 많은 곳이라는 뜻이다. ‘다락방’은 앞으로 3년 동안 민간 무상임대로 운영되며 8월 디지털 교육을 시작으로 공예프로그램, 옛날영화제 상영 등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가양2동 ‘다락방’은 6평 남짓이지만 리모델링에 예산을 쓰지 않고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들의 힘으로 직접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양2동에서 업체를 운영하는 주민들이 마감재 등 재료를 후원하고 주민자치위원의 인테리어 재능기부와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물품을 마련하는 등 ‘다락방’ 곳곳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천사의손길 나눔냉장고를 활용해 폭염을 피해 무더위쉼터를 찾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원한 생수를 지원한다. 대전 동구는 코로나19 확산 및 여름철 식중독 위험을 이유로 운영 중단 중인 나눔냉장고를 활용, 11개 동 행정복지센터 무더위쉼터에 생수를 지원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생수는 관내 기업 및 단체 등의 후원과 대전 동구 예산으로 나눔냉장고에 지원되며, 대전 동구는 추후 후원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을 피해 무더위쉼터를 찾는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이번 지원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펴, 대전 동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우수사례로도 선정된 바 있는 나눔냉장고는 누구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13일부터 3일 간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관내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을 준비 중인 구직자 15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필수반 2기’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 유관기관인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와 연계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이력서클리닉, 이미지메이킹, 취업의지 고취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준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된 취업필수반 총 3기수 수료생 30명 중 12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교육 수료 후 동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지속적인 구인정보 제공 및 집중 취업 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여성은 결혼·임신·육아와 같은 본인의 의사가 아닌 가족 구성원의 돌봄, 가사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구조에 따른 어려움이 있다”라며 “경력단절 여성분들이 사회에 일원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을 희망하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관내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 ‘복닥복닥 지글지글 가족밥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모집된 관내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대전 동구 다자녀가정 400가구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키트를 택배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제공되는 키트는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도꼼지락시장에서 개발한 밀키트 중 4종(수제비‧안동찜닭‧불고기전골‧제육볶음)을 가족과 함께 요리(썰기, 반죽, 조리 등)할 수 있는 요리키트로 변형했다. 참가비는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다자녀가정은 동구청 홈페이지(https://www.donggu.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확정된 참여자에게는 오는 22일 개별 문자가 발송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가족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란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시 구민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평소 관심이 있는 사업의 공개될 수 있도록 마련한 구민 참여 창구로,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계자의 실명과 추진내용 등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으로는 주요 구정 현안 사업, 1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연구·용역,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구민이 신청한 사업, 그 밖에 구청장이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업 등이 있다. 신청방법은 대전 동구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에 안내된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접수 결과를 통지하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대전 동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일자리지원센터의 직접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 진행을 위해 7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상담소는 동구에서 운영하는 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 일자리상담사가 관내 아파트단지 2곳을 방문해 취업 상담과 구직 신청을 지원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자리상담소는 5일 가양동 아침마을아파트(썬큰가든 쉼터), 26일 대동 이스트시티 1단지 아파트(경로당 2층 부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맞춰 일자리상담소를 방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일자리지원센터(042-251-4637)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쉽게 취업 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하니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들...

대전 동구 드림스타트는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가정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인 화상영어 ‘Dream School’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화상영어 교육전문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뤄지며, 저렴한 수강료로 온라인 화상영어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 취학아동(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 20분씩 월 8회 제공되며, 개인별 수준에 맞는 1:1 맞춤형 화상수업과 원어민 교사와와의 실시간 상호 소통 등 양질의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전 동구는 아동의 개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화상수업을 통해 영어환경에 낯선 아동들이 영어에 친밀하게 접근하면서 외국어에 대한 경계심을 극복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에게 영어능력 향상과 코로나19로 커진 교육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

대전 동구 산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왕상)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산내농협 3층 회의실에서 저소득 보훈대상자 30명을 초청해 제2회 ‘우리 산내동네 영웅사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 산내동네 영웅사랑’ 행사는 산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인수)와 협력해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보훈대상자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축하공연과 노래, 대학생의 감사편지 낭독, 보훈대상 어르신의 화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보훈대상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 전달도 함께 이뤄졌다. 유왕상 산내동장은 “산내동은 대전 동구에서 국가유공자분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고 계신 곳으로 한국전쟁 당시 곤룡골에서 최대규모 민간인 학살사건이 일어난 아픈 역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며 “우리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의 나라 사랑을 가슴에 깊이 새겨 숭고한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우리 산내동네 영웅사랑’이 ...

대전 동구는 지난 21일 홍도동 행정복지센터 내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체육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홍도동 행정복지센터 실내다목적체육공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황인호 구청장, 장철민 국회의원, 시·구 의회 의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축사, 경과보고 등 기공행사에 함께 참여해 축하와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인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대전광역시 동기능강화사업 특별조정교부금 8억 6천만 원을 교부받아 홍도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실내다목적체육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홍도동 실내다목적체육공간은 지상 2층, 연면적 213,56㎡ 규모로 건립되며 체육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 등 다목적으로 체육공간을 제공해 주민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홍도동 실내다목적체육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