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가오도서관 ‘드림캘리’ 동호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공모사업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1관 1단 공모사업은 주민이 쉽게 접근 가능한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의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도록 지역 동호회의 구성과 공연․전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70개 관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가오도서관 동호회 ‘드림캘리’는 강사비, 홍보비, 행사진행비 등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3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인 캘리그라피 연습과 전시회를 위한 작품 준비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1관 1단 공모사업을 통해 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증대 및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가오도서관 ‘드림캘리’ 동호회는 지난해 서울...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최근 친환경자동차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행위자에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기존 단속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동주택을 포함한 모든 공용충전시설로 단속대상이 확대됐으며 위반행위 적발 시 최대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 대상이 되는 충전 방해행위는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에 일반차량 주차, 충전 구역 내·주변·진입로에 물건 적치 또는 주차, 충전 시작 후 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주차, 충전시설을 충전 이외의 용도로 사용,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를 지우거나 충전시설 고의 훼손 등이다. 이번 법률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의 기준은 공동주택은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공중이용시설·공영주차장은 총 주차면수 100개 이상에서 50개 이상으로 확대된다. 아울러, 충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역사회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구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2022년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미니태양광’은 건축물의 발코니와 옥상 등 작은 공간에 부착해 전기를 생산하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로 이번 지원 설비는 350W 규모이다. 대전 동구는 관내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주차장, 주유소 및 마트 등에 미니태양광 252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태양광 350W 1장 기준 설치비는 약 65만 2000 원이며, 이중 약 9만 9800 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날씨와 설치 장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미니태양광 1장을 설치하면 월평균 42kWh의 전기를 생산해 매월 9천 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해당 공동주택의 사전 동의를 받은 후 지정된 사업 참여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뒤 12월 9일까지 지원 신청하면 된다. 설치가 완료되면 구는 현장 확인 후, 적합하게 설치된 가구에 한해 보조...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양봉산업의 저변 확대 및 환경친화적인 여가활동 도모를 위해 ‘2022년 시민체험양봉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동구 추동에 위치한 시민체험양봉장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3월 16일 기준으로 동구에 주소지를 둔 양봉에 관심 있는 구민으로 세대별 대표자 1명만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30명으로 1인당 벌통 1군이 임대된다. 참여 비용은 20만 원으로 구에서 10만 원을 보조하며 참여자 부담금 10만 원이 발생한다. 대전 동구는 이달 31일 전자추첨을 실시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동구청 홈페이지 게재 및 문자 개별통보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042-251-485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봉군을 임대하고 양봉교육과 벌...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22년 동구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첫 사업인 마을결합 시범학교 공모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대전 동구는 이번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마을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지역대학연계 청소년 4차 산업특강,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교육,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마을교육인프라 자원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번째 사업인 ‘마을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은 학교의 울타리와 지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배움의 장 실현을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000만 원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로, 신청대상은 동구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46개교이며 구는 마을결합 시범학교의 필수사업 및 자율사업을 운...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올해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소멸 대응기금’의 지방자치단체 배분금액 최대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관심지역 18개 지방자치단체에 올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 간 총 10조 원 규모로 지원하는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및 활력증진을 위한 재원이다. 지방소멸 대응기금 제출은 오는 5월 말까지이며, 행안부의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오는 8월에 기금이 확정되며, 지자체에 차등 배분된다. 동구는 인구감소지역 다음으로 인구감소지수가 높은 관심지역으로, 투자계획 평가를 통해 올해는 최대 30억 원, 2023년부터는 최대 4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동구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전략적 투자계획을 수립하고자 16일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금 활용을 통해 지속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신규 투자사업 발굴과 기금의 최대 확보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황...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10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확한 도로명주소 정보 제공을 통한 주민 편의와 주소정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실시하며, 조사 대상은 관내 도로명판 3996 개, 건물번호판 2만7178 개, 기초번호판 79 개 등 총 3만 1500 개다. 대전 동구는 기존 설치 중인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의 적정 여부, 데이터 일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조사는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 KAIS 단말기를 활용, 실시간 이미지 촬영과 정보 입력으로 시설물의 현황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해 효율성을 높인다. 조사 결과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교체하고, 새로 설치할 필요성이 있는 시설물은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위치를 찾는 데 불편함이 있는 이면도로나 골목길, 교차로 등은 추가로 안내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 동...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유아, 초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봄학기 문화강좌는 연령에 맞는 맞춤형 강좌로 책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 및 교양 증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 동구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10일부터 18일까지 무지개도서관은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www.donggu.go.kr/lll)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가오도서관은 재미있는 책놀이,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어, 엔트리코딩게임 등 4개 강좌를 운영하고 용운도서관은 그림책과 보물찾기, 영어그림책으로 만나는 스토리텔링, 알아두면 쓸데 있는 세계사 등 7개 강좌를 운영한다. 무지개도서관은 유아초급영어, Story Phonics, Sight words, 엄마표 영어 등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온실가스 저감 및 미세먼지 감축을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중순부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2022년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11일 에너지공단‧대전시‧동구‧신재생에너지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동구는 올 연말까지 총 16억 5천만 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해 용운‧판암1,2‧자양‧효동 소재 단독·공동주택 및 공공시설에 태양광 및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총 204개소(주택 159, 건물 30, 공공시설 15)에 태양광 173개소(715kw), 태양열 25개소(162㎡), 지열 5개소(87.5kw) 및 BIPV(건물일체형태양광) 1개소(10kw)가 설치될 예정이다.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인...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동구 주민단체와 ‘2022년 공원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동구 지역 공원·녹지시설 48개소(408,000㎡)에 대해 인근 경로당과 새마을 협의회 등 48개 주민단체에서 공원 청소와 시설물 점검 등 책임 관리를 맡게 된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및 작년도 공원위탁관리 우수단체만 참여하여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구는 공원위탁관리 협약을 통해 도심주택가에 위치한 도시공원과 녹지시설, 쌈지 정원 등의 녹색 휴식공간에 1년 동안 체계적인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한 공원녹지시설 민간위탁관리는 지난 2003년 동구에서 최초로 시행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민참여와 깨끗한 환경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우수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공원 민간위탁관리 시행을 통해 지역 주민단체의 구정 참여로 주민의식 고취와 함께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는 특별단속을 위해 2반 8명의 특별단속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단속대상인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로는 허가(신고)없이 건축물 및 공작물을 설치한 행위, 토지형질변경을 한 행위, 물건의 적치 및 죽목을 벌채한 행위, 건축물을 용도 변경하여 사용한 행위 등이 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나 농막과 컨테이너 등을 주택으로 불법 사용하는 행위와 창고나 온실 등을 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 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하여 원상복구 시정명령 후 미 이행한 자는 관련법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및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 등 강력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휴일에도 집중 단속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개발제한구역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문을 비치하고 행위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오는 2022~2026년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재지정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은 지난 5년 동안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결정됐다. 동구는 그동안 여성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가지 영역별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안심귀갓길, 안심지킴이, 안전쉼터 등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일자리협의체 네트워크 구축,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추진단 구성 등 민·관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2단계(2022년∼2026년) 기간 동안 1단계 사업을 더욱 확대 강화한다는 방침이며, 부족한 인프라를 보완하고 성주류화 추진체계를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