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드론을 활용해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신상1지구의 고해상도 정사영상 자료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포털사이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저해상도 항공사진으로는 각종 구조물의 현실경계 확인과 과거 정사사진 제공에 따른 한계가 있어 지적재조사 사업에 활용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지구 고해상도 정사영상 구축 작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구축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은 지상으로부터 약 100m 높이에서 수직으로 바라본 왜곡 없는 다수의 사진을 하나의 좌표계로 통일시킨 고해상도 정사사진과 지적도를 중첩한 공간정보로 토지경계 및 이용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사업대상지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고 경계협의에 활용되는 사업추진에 필수적인 자료이다. 드론을 활용한 정사사진 자료 구축은 토지소유자들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자료의 제공으로 불필요한 대면 업무 상황을 최소화해 원활한 사업추진에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9개 자치단체장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설계단계부터 무장애 설계를 적용한 최적의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특히 건물 1∼2층에 들어서는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주거와 돌봄을 한 번에 해결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각 지자체와 LH 간 업무협약을 통해 원활한 주택건설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체결로 LH는 고령자복지주택의 설계·시공 및 준공 후 주택 운영과 관리 업무를, 동구는 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관리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인동드림타운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지문화공간뿐만 아니라 주거취약계층인 어르신,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라며 “이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해 실시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로 심화된 구인‧구직난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일자리 상담은 지정된 날짜에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직업상담사가 방문, 지역주민과의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달 5일부터 15일 사이 운영된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에는 약 140여 명의 주민들이 찾아와 관련 상담을 받았으며 코로나 19 상황 등으로 인해 구청 내 위치한 일자리 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구는 일자리 상담을 받은 구직신청자들에게는 구직등록 후 취업 시까지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주민들의 각종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만족도 제고와 함께 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마을세무사들은 권역별 지정 동(洞)에 거주하는 서민,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지방세 불복청구 등에 대해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과 함께 필요 시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권역별 마을세무사 명단은 황현구 세무사(중앙동, 신인동, 삼성동 255-2242), 김현주 세무사(효동, 판암1동, 판암2동, 489-3300), 강세구 세무사(용운동, 대동, 용전동, 성남동 673-4304), 김기학 세무사(자양동, 가양1동, 가양2동, 홍도동 256-2821), 권세길 세무사(대청동, 산내동 826-3530)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재능기부로 서민들의 세금고충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마을세무사분들에게 깊은 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속적인 문화유적지 유지 및 관리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고자 오는 26일까지 ‘하반기 문화유적지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 관내 시 지정 기념물 및 문화재 자료 등 문화유적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로 주민 안전성 확보 및 접근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업기간 중 관내 주요 문화재 등에 대해 제초작업, 진입로 정비 등 주변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문화재 주변 경미한 부분에 대한 개·보수는 즉시 현지처리, 문화재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 관내 문화유적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정비 사업을 실시해 이들이 가진 역사적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문화유적지 유지관리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관광문화체육과(042-251-420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부부가 함께 속삭이는 태교 이야기’ 사업에 참여할 임신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부부가 함께 속삭이는 태교 이야기‘ 사업은 임신부들에게 부부가 함께 태교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해 행복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임신부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태교 키트는 부부가 함께 태교에 참여하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태교 동화책과 바느질 5종 세트, 육아 포스터로 구성됐으며 구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관내 임신부 100명에게 태교 키트를 집 앞까지 비대면 택배 배송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 19 등으로 실외활동이 어려운 임신부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가 함께 태교 등 출산을 준비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초저출산 시대에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삼성제1경로당 등 총 7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 등 원활한 응급의료 상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는 작동을 시작하면 안내 음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심정지와 같은 위급상황에서 전기 충격으로 심장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서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심정지 발생 4분 이내에 신속히 사용할 경우 환자의 평균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구는 이번에 설치할 자동심장충격기가 응급상황 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에게 설치 장소를 안내하는 한편, 설치 시 경로당 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에 대한 간단한 교육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신규 보급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1일 대전 대표 원도심인 대전역세권 구역이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구는 지난해 7월 복합2구역 개발사업 사업자 선정 및 10월 혁신도시 지정에 이어 ‘도심융합특구’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도심융합특구는 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모델로 한 국토균형개발 사업인데 전국 5대 광역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에 산업, 주거, 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심에 우수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구는 지역 맞춤형 주거·산업·문화공간의 융복합 통합 거점 조성을 비전으로 일터와 삶터, 놀이터와 배움터가 공존하는 선도적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 역세권구역을 일자리 창출과 문화가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융합공간, 디지털 뉴딜 기반 스마트 공간, 기업 및 대학 맞춤형 사업 공간으로의 제공을 목표로 하여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3일 동구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정기 후원에 신규 참여한 ㈜동인여객(대표 김기복)의 천사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천사의 손길’은 매월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내는 기업이나 단체를 ‘천사기업·천사가게’로 지정, 나눔 운동 확산을 위해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복지사업으로 후원 기업과 단체에 현판 등을 제공하여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동구 구도동 소재 ㈜동인여객은 이번 기부로 천사기업 가입은 물론 사내 봉사단체인 디딤돌 봉사회 회원 65명이 매달 천사의 손길에 후원을 약속하였으며 사내 운행 중인 모든 버스 내부에 천사버스 스티커를 부착하여 버스에 탑승하는 승객들에게도 나눔 문화를 알리기 위해 힘 쓸 예정이다. 디딤돌 봉사회는 이번 천사의 손길 후원 참여 외에도 회사 인근 산내동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버카 지원, 무료식사 지원 등 꾸준한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기복 ㈜동인여객 대표는 ”대전 동구의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904억 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4일 밝혔다. 동구는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 57%(행안부 목표 55.1%) 달성을 위해 상반기에 목표액 904억 원을 적극적으로 집행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투자 부문에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수의계약 대상 범위 확대, 선급금 집행 활성화, 계약 관련 심사 기간 단축, 추경 성립 전 사용 등 신속집행 지침 적극 활용으로 집행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기획공보실장), 집행반(회계과장), 자금지원반(세무과장), 사업추진반(각 부서장) 등 4개반으로 구성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한다. ‘신속집행 추진단’은 신속집행 추진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점검 및 독려를 통해 집행 실적을 제고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용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작은도서관에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도서관 운영내실화에 기여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 협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용운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관할 작은도서관 6곳에 순회사서 2명을 파견해 자료 선정부터 정리, 열람·대출,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작년에도 같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동구는 작은도서관 10곳에 도서 DB구축, 추천도서 목록 제공, 장서점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전문적 업무를 지원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지속적인 전문 인력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의 활성화...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택배와 배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아이스팩 사용량도 함께 늘어나 1회 사용 후 버려지는 아이스팩의 재사용을 활성화하고자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 전용수거함은 연중 운영되며 아이스팩 배출 시에는 세척해 건조한 뒤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전용수거함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용수거함에 모인 아이스팩을 수거한 뒤 동구 재활용선별센터에서 분리 선별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재사용 수요 업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스팩의 내용물인 고흡수성폴리머는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돼 환경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환경을 고려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