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택배와 배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아이스팩 사용량도 함께 늘어나 1회 사용 후 버려지는 아이스팩의 재사용을 활성화하고자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 전용수거함은 연중 운영되며 아이스팩 배출 시에는 세척해 건조한 뒤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전용수거함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용수거함에 모인 아이스팩을 수거한 뒤 동구 재활용선별센터에서 분리 선별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재사용 수요 업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스팩의 내용물인 고흡수성폴리머는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돼 환경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환경을 고려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구민과 직원들이 참여해 선정된 2020 관광동구 10대 뉴스를 28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2020 관광동구 10대 뉴스는 올해 관광분야에서 관심과 아쉬움이 컸던 이슈를 정리해 내년도 관광분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의 설문조사로 이번 결과를 선정했다. 1위는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동구 주요 관광지 6곳 선정’이 차지했으며, 2위에는 ‘대청호반 명상정원 새로운 관광명소로 우뚝’, 3위에는 대청호 오백리길 걷기 환경 개선, 4위에는 ‘대동하늘공원’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화 등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벚꽃축제 취소 후 ‘오동선 벚꽃길 드라이브스루 캠페인’ 전개, 상소동 오토캠핑장 확대조성(2단계), 철거위기 ‘소제동 철도관사촌’ 일부 보전, 문화관광형시장 ‘신도꼼지락시장’ 포스트코로나 준비 척척, 새로운 관광명소 조성(금강생태마당, 대전천동로 장미꽃길 등), 20년간 폐교로 방치된 (구)효평분교 리모델링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30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찬샘농촌문화체험휴양마을 협의회와 농촌활력 증진 및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한 시설 관리 위탁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동구 냉천로 703 일원에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을 해당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협의회에 위탁함으로써 마을 자치기능을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체험마을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 조례를 시설 사용, 마을 관리 등을 위해 개정한 후, 법률 자문과 마을협의회 간담회를 거쳐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협약된 대상 시설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의 지상 1층의 건물 3개 동으로 마을협의회에서는 농촌체험 및 생태 학습 공간으로 해당 시설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험마을 시설을 관리하게 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체험객 및 주민 맞춤형 편의 제공과 함께 다양한 농가 소득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원도심 쪽방촌 및 우송대, 우송고 등 학교주변 노후 가로등에 대해 대대적인 조도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도개선 사업은 원도심 쪽방촌 주민에게 안전한 통행 편의를 제공하고 우송대, 우송고 등 학교주변 원룸촌의 도난 및 청소년 탈선 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구는 내년 1월까지 동구 역사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원도심 쪽방촌의 보안등 62개를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하고 동구 자양동 우송대, 우송고 주변 노후가로등 37개, 보안등 49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원도심 쪽방촌과 학교주변에 대한 야간 조명 개선으로 아름다운 야간 경관 및 안전한 거리 조성이 가능해질 것이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귀갓길 안전No.1 동구가 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쾌적한 야간 조명 환경을 위한 도로조명 LED 100% 교체 3개년 계획을 마련한 후, 지난 10월까지 교체대상 도로조명 13...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대전도시공사(사장 김재혁)가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위해 개최된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결과 낭월동 포레스트 Valley(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낭월동 190-1번지 15만㎡ 일원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30년 이상 된 노후건축물이며, 산내로를 중심으로 조성된 근린상권도 계속되는 수익성 악화로 개선 및 개발이 시급한 구역이었다. 해당 지역은 지난 2018년 9월에 재개발 사업구역에서 해제된 구역으로 동구에서는 지난 7월 드림타운과 목재문화거리, 숲체험관 등의 사업을 위해 총 486억 원(국비 100억, 시비 70억, 공기업 203억, 기타 83억)의 사업비를 신청했고, 현장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구는 앞으로 대전도시공사와 협업을 통해 주민설명회, 도시재생 아카데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문제점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해 노후된 산내동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박민자)는 제25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3일(금)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장 방문지는 원동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도심형 산업지원플랫폼 건립공사 현장, 효평분교 리모델링 공사 현장, 명상정원 조성지 등 4곳이다. 원동 지하차도 배수 펌프장을 방문하여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수해 예방과 구민의 안전을 위한 피해 복구 및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도심형 산업지원 플랫폼 공사 현장에서는 현장 관계자의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공사 진행의 어려움은 없는지 등을 살피며 “공사로 인한 주차문제 등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오후에는 효평분교 리모델링 공사 현장과 명상정원 조성지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과 조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구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명소로 자리매김 하기를 ...

대전 동구의회(의장 박민자) 의원들은 3일(월), 금번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양동 소재 음식점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 군인들과 함께 침수된 내부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장판, 벽지 등을 걷어내는 작업을 도왔다. 박민자 의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해까지 입은 구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나왔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대비해 전담인력을 충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력 충원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사례가 속출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발빠르게 이뤄지게 됐다. 구는 전담인력 2명을 재난담당 부서인 안전총괄과에 배치했으며 충원인력은 이달 9일부터 별도 해제명령 시까지 자가격리자 물품배부와 이탈자 관리,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관리 등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구는 하반기 조직개편 때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보건소 인력을 증원한 바 있으며, 필요시 전담인력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전담인력을 충원했다”며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본청과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열화상카메라 감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전통시장에는 면 마스크 소독기를 설치했으...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삼성교에서 북부교 구간 내 대동천 우안에 설치돼 있는 산책로를 확장하고 안전난간을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9년 대동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추진 시 신규설치한 산책로(데크)의 폭이 좁아 이용자들의 교행이 어렵고, 추락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노출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하천의 흐름을 저해하지 않고, 부유물 등 걸림이 최소화 될 수 있는 수준에서 산책로를 확장(기존 1.5m에서 2.3m)하고, 케이블형 난간을 설치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안전이 확보되고, 대동천 수변경관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구민의 여가 및 생활문화 공간 제공을 위한 ‘동구 생활문화센터’를 6일 개소한다.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동구 생활문화센터’는 2018년 생활 SOC 국비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포함 15억 6000만 원을 투입한 대규모 문화시설로 올해 1월 초에 준공을 완료했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달 6일부터 비로소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동구 생활문화센터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했으며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2,951.71㎡의 규모로 중부권 최대의 생활문화센터 시설이다. 1층은 공연장, 다목적 창의실, 사무실이 2층은 전시실, 학습실, 댄스․음악 연습실, 3층은 다목적실, 동아리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동구 생활문화센터는 동구문화원에 위탁해 운영하며 일반 시민은 물론 전문예술단체와 생활문화 동아리 등이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공동체의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한동안 생활문화센터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철민 대전 동구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당선인과의 간담회에서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및 국비·시비 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사업은 대전의료원 건립,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대전역 복합2구역 개발사업, 호국철도 역사공원 조성,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제3노인복지관 건립 ,천동중학교 신설, 대동하늘공원 조성, 대청호반 명품 조망대길 조성 등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동구청과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며 “국․시비 지원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실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동 33번지 일원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순항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대전시 건축·경관공동위원회 심의에서 건축, 경관, 소방, 안전 등 공동주택계획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조건부로 가결됐다. 대동2구역은 대동역 인근 총면적 10만 7344㎡ 부지에 1782세대 공동주택을 비롯한 준주거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6년 정비구역이 최초 지정된 뒤 2009년 사업이 중단된 가운데 사업 재개를 위한 동구와 대전광역시, LH 등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8년 정비계획 변경에 이르렀다. 이어서 지난해 말에는 교육환경영향평가, 경관상세계획 변경을 위한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및 교통영향평가에 대한 심의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대동2구역 건축·경관심의 통과를 계기로 하반기에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해 주민들이 학수고대하던 보상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LH와 적극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