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청장 황인호)는 동구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축제 모습 등을 담은 양질의 사진 및 영상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제1회 ‘동구 관광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과 협업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4명 이내)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사진과 UCC로 동구8경, 동구 내 숨은 명소, 동구 주요 축제 중 하나를 선택해 사진은 3점 이내 UCC는 2편 이내로 응모서류와 함께 이메일(purge7@korea.kr)로 10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부서예비심사, 2차 콘텐츠전문가 심사, 3차 지역사회활동가 심사를 통해 주제성, 관광성, 작품성, 참신성, 지역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800만 원으로 각 분야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 5명, 입선 10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일반에 공개되어 각종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신흥초등학교와 신흥3구역을 잇는 대동천 새들뫼교 신설공사를 마무리 하고 3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신2구역과 신흥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이스티시티 아파트를 비롯한 대규모 공동주택에서 발생되는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새들뫼교 개설공사를 추진했다. 새들뫼교는 길이 25.5m, 폭 17m로 규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사업비 16억 원을 들여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새들뫼교 개통으로 이스트시티 아파트에서 나오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주변 도로가 연결돼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과 함께 도로, 교량 등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해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일자리창출협의회를 개최해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자리창출협의회 신규 위촉 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에 대해 심의·결정했으며 결정된 세부계획은 3월 말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한다. 세부계획은 관내 인구변화, 산업구조, 고용동향, 노동시장 구조, 재정 및 행정여건 등 지역노동시장 현황과 SWOT분석을 통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일자리를 9개 분야 95개 세부사업으로 7200여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6대 핵심전략은 공공형 일자리 발굴로 지속적인 일자리 공급, 노인사회 역량 강화 및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청년정책 수립ㆍ추진을 통한 청년일자리 확대,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취업연계 강화,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문화·관광·산업 육성, 일자리중심 구정운영 거버넌스 활성화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31일 ‘대전 동구 일자리창출 및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하소동 소재 대전시립제2노인전문병원이 지난달 21일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자 19일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 대전시립제2노인전문병원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37실 98병상과 함께 음압기 38대와 음압병실 34대를 갖추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현재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혹시 모를 감염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8일부터 원동 소재 중앙시장 이벤트홀 1층에서 수제 마스크 18만 매 제작에 착수해 전 구민 무료 배부를 목표로 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전 동구 지역 시․구의원들이‘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한 자양동 지역의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방역활동이 끝나고 나서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코로나-19’확산으로 손님의 발길이 뚝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음식점에서 오찬을 실시했다. 시설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감염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 많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방역을 해준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나영 의장은 “시․구의원들이‘코로나-19’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방역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어 구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문제 극복을 위한 2020년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4개 분야 70개 과제를 선정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방점을 뒀다. 중점 추진 4개 분야는 정주여건 개선 확충(11개 과제), 지역경쟁력 강화(2개 과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43개 과제), 지역사회 인식개선(14개 과제)으로 총 70개 과제로 이뤄졌다. 특히 주거환경 개선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 도시정비사업 등 추진 시 구민이 원하는 방식의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으로 인구유입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맞춤형 일자리사업 발굴 및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구인·구직 연결에도 적극 노력함과 동시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찾아가는...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31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을 마무리하고 돌이켜보는 종무식을 가졌다. 종무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구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던 구민들과 공직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는 동시에 2020년 희망찬 새출발을 기약하고자 마련됐다. 고운매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출발한 이날 행사는 2019 하반기 공로연수자 인사, 구청장 송년사, 주민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와 테마관광지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동 하늘공원 등의 관광인프라 확충, 구의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의 공고화 등 많은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은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신바람 나는 동구를 위한 여정에 구민, 공직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올해의 결실과 성과를 자양분 삼아 더욱 더 많...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일자리사업 발굴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일자리매니저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일자리 대책에 대해 전 직원의 관심과 역량을 집중시켜 새로운 일자리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실ㆍ과ㆍ소 부서장인 일자리매니저는 새로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심으로 마을 꽃길 조성사업과 같은 2019년 하반기 추진할 사업 총 8건을 보고했으며, 2020년 추진할 사업으로 아이행복 공간 클린사업 등 총 20건, 일자리사업 아이디어로 웰다잉 교육전문가 양성 등 총 14건을 제안했다. 이렇게 발굴된 일자리사업은 사업부서 타당성 검토를 거쳐 승인된 사업은 내달부터 추진하고 2020년 일자리사업과 각종 공모사업에 공모해 적극 추진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각 부서 일자리매니저를 중심으로 새로운 일자리사업을 발굴에 힘을 모아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동구만...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풍수해․물놀이․폭염․산사태․식중독․감염병․피서지 쓰레기 7개 분야를 중점으로 ‘여름철 구민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풍수해 대비 13개 협업부서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해 공사현장, 절개지, 하상주차장 등 재해 취약지의 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폭염 대책으로 무더위쉼터에 냉방기 63대 보급, 횡단보도 등에 그늘막 20개 설치, 어린이 공원 2개소 쿨링포그 설치하였으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식중독과 감염병 등에 대한 원천적 차단을 위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소를 식중독 예방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수시 점검을 벌이는 한편, 감염병 관리 기동반을 꾸려 하수구 등 취약지에 대해 중점 방제활동에 힘쓴다. 아울러, 산사태 예방 대책본부 운영으로 취약지역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관내 물놀이 유원지에 안전표지판 및 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억창고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들과 동구의 과거 모습을 공유하고자 1970년대 ~ 2000년대 동구민의 활동과 학생활동이 담긴 사진 기록물을 복지관 내 공간에 전시하고 있다. 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외부 출입이 쉽지 않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추억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 사진은 동구청의 시작인 대전시 동부출장소에서부터 현재 가오동 청사 까지 역대 동구청사 사진, 원동 롤러스케이트장, 대전시 시가지 거리 모습, 1990년대 교복을 차려입은 학생활동 사진 등 25점이다. 구는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어르신들에게는 힘들었지만 따뜻했던 옛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청소년들에게 정감 있는 옛 모습을 통해 즐거운 시간 여행을 경험하게 하는 한편 앞선 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8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드림업(대표 조영래)과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의 모든 아동이 언제 어디서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부모 부담을 경감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여러 후보지를 검토한 결과 대동 이스트시티 1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설치대상지로 결정하고,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사단법인 드림업을 운영 법인으로 선정했다. 구는 협약을 통해 돌봄대상, 운영시간, 사업예산, 시설 등 다함께 돌봄센터 관리 및 운영전반을 수탁기관에 위탁하며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한편, 동구는 리모델링과 기자재 준비 등을 마친 뒤 7월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듯이 어린이의...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17일 전체 의원 의정간담회를 개최하고 제242회 임시회 부의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7일간의 회기 운영일정을 확정했고 조례안 등 총 18건의 의안접수 사안에 대한 처리계획을 논의했다. 집행부의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에 대해서는 사전설명 청취 후 예상되는 제반 문제점을 꼬집고 대안마련을 촉구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을 벌였다. 동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구정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한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