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최고의 부모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5월 한 달 간 4회에 걸쳐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책으로 만나는 육아 교육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과 함께 3년째 성황리 진행 중인 용운도서관 특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책으로 크는 아이! 책으로 키우는 부모’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 일정은 5월 1일 ‘초등학교 나침판 팟캐스트’를 운영 중이며 현직 교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선호 강사의 ‘초등 자존감의 힘’ 강연을 시작으로 8일 장희윤 교육 칼럼니스트의 행복한 사춘기를 위한 ‘사춘기 부모수업’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15일 이지은 교육전문기자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엄마표 미래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교육현장 트렌드도 살펴볼 예정이며, 22일에는 뇌 과학자이자 과학저널리스트인 신성욱 강사와 함께 ‘뇌발달과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뇌 발달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뇌 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5일부터 3일간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을 무대로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의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5일 첫째 날은 총 1만 2천여 명의 참여자를 자랑하는 천사의 손길 후원자 감사 축제를 시작으로 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홍진영, 캔, 몽니, 한살차이 등과 함께 화려한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6일 둘째 날은 영원한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와 함께 전국의 3천 6백여 건각들이 참여하는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대회가 열려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스포츠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셋째날은 대청호 벚꽃길 걷기대회, 어린이뮤지컬, 전국 키즈모델선발대회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DJ파티, 벚꽃콘서트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벚꽃길을 무대로 동구에서 최초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건강한 보육환경을 위해 ‘아이에게 스마트폰 없는 도시 1번지’를 목표로 보육캠페인에 적극 나선다. 이번 정책은 정부 저출산 대책이 출산장려 위주에서 육아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동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 문제해결력이 높은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아이에게 스마트폰 없는 도시’를 전면에 내세우고 학부모 대상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3월 9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후2시 동구청 6층 대강당에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을 초청해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는 솔루션’을 주제로 학부모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 소장은 “자녀가 최소 열 살이 될 때까지는 부모 스마트폰에 설치돼 있거나 저장돼 있는 모든 종류의 오락용 앱을 삭제하고 유·아동 스마트폰 사용을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면서 “교육용 앱이라도 교육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시기이기...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대전광역시 컨택센터협회(회장 박남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대전광역시 컨택센터협회는 전문상담사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단체로 이날 ‘취업촉진 업무협약’은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일자리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협약을 통해 컨택센터 전문상담사 인력양성 과정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취업 희망인력을 발굴하고 소개하여 주민 취업률 향상 및 소득증대를 통해 경제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컨택센터협회는 맞춤형 전문상담사 인력을 활용하여 구직자가 대기업 등 130여 곳에 이르는 회원기업에 실질적으로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적극 지원한다는 데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컨택센터 취업을 위한 전문상담사 인력양성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3월 29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구직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전통문화행사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예로부터 큰 보름달과 함께 행해져왔던 우리나라 전통 세시 풍속을 재연하고 즐기면서 주민 모두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열려왔다. 제18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는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대보름 행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대보름제, 지신밟기, 축하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18일에는 동구문화원(13시 문화원 대청홀)의 정월대보름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대동 장승제(18시 대동교 옆 장승터)와 중앙동 소제당산제(18시 30분 소제동 철갑교 옆), 용운동 탑제(19시 용방마을 앞 할아버지탑), 가양2동 산신제 및 거리제(17시 30분 산신각 및 두껍바위), 비룡동 장승제(19시 비룡동 마을회관) 등이 열린다. 아울러 19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전 9시부터 산내지역의 오래된 전통놀이인 공주말디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하수시설 악취방지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올해 8천 4백만 원을 투입해 ▲주택 밀집지역 ▲식당가 ▲지하철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일원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맨홀 등에 악취방지 덮개 1500개를 설치한다. 악취방지 덮개는 기존의 맨홀 뚜껑 아래에 자동 차단장치를 설치, 비가 오면 차단막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 악취가 맨홀 위로 새 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돼 있다. 대상지 선정을 위해 이번 달 24일까지 하수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 신고를 접수받고 있으며, 불편을 겪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舊 동 주민센터)나 구청 건설과(☎251-4866)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도로 배수불량의 주 원인으로 지적되는 고무판, 장판 등의 맨홀 덮개를 제거해 여름철 강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도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제239회 정례회 회기중인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에 착수해 올 한해동안 집행부의 구정 상황을 점검한다. 동구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서 추진한 정책과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됐는지 구민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점검할 것이며, 꼼꼼한 진단을 통해 문제점은 바로잡고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구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나영 의장은 “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금년도 우리 구정전반을 되짚어 볼 것”이라며, “정확한 문제점 분석과 함께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지역발전과 구민 복지증진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는 1일차 기획공보실과 감사실, 2일차 자치행정국, 3~4일차 생활지원국, 5~6일차 안전도시국, 7일차 보건소 및 의회사무국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한 구민 소비생활 보호를 위해 13일 판암1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2차 계량기(저울) 정기검사에 나섰다. 23일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14일과 21일 신한은행 대전역금융센터 2층 ▲15일 신인동주민센터 ▲16일 산내동주민센터 ▲19일 자양동주민센터 ▲20일 삼성동주민센터 ▲22일 용전동주민센터 ▲23일 가양1동주민센터다. 검사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판수동 저울, 전기식지시저울, 접시지시저울, 판지시저울 등으로, 다만, 지난해 또는 올해 검정을 받았거나 상거래용이 아닌 저울(체중계, 가정용, 교육용 참조용 표시저울) 등은 제외된다. 검사를 받지 않고 검정 유효기간이 지난 저울을 상거래에 사용하는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동구 관계자는 “올 상반기 진행한 1차 계량기 정기검사에 이어 2차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검사를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지정하고 가을철 산불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산불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산림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지원, 산불상황 대응조치와 보고·전파 등 산불방지 대책을 총괄한다.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15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명 등 총 23명의 산불진화대 구성을 마치고, 산불방지 총력을 다짐하기 위해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불진화대는 산불조심기간 화재예방 및 감시 활동은 물론 만일의 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과 최첨단 장비인 드론 활용을 통한 모니터링과 등산객 조난 시 수색에도 나서게 된다. 그리고 식장산 지역 5곳에 설치된 밀착형 산불감시카메라와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등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감시체계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대응 태세를 구축했다. 아울러, 산불 원인 중 하나인 논‧밭, 과수...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시 특별조정교부금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총 41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 지역현안 해결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대전시, 중앙정부, 정치권 인사 등과 지역현안 및 주민불편 사항을 활발히 공유하고, 지원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며 외부재원 확보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확보한 시 특별조정교부금은 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증축 7억 원과 방범용 CCTV설치 3억 원, 17곳 노후경로당 개‧보수공사 2억 원 등 29개 사업 총 30억 원이다. 또한, 지난달 교부받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국민체육센터 기능보강 사업 4억 원과 한밭중학교 앞 도로 복개구조물 정비 4억 원, 자양동 성동경로당 리모델링 3억 원 등 3개 사업 11억 원이다. 교부사업 대부분이 지역 현안 및 생활밀착형 사업과 직결돼 있는 만큼 구는 조기집행을 통해 주민 숙원 해결과 지역발전 토대 마련에 발 빠르게 대응할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대전 동구는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민들의 의견을 예산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이날 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비롯한 구청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기획공보실장의 진행으로 구 재정현황과 전망, 2019년도 편성 신규 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위원들은 내년도 예산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위원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모기간을 가지고, 소관부서 적정성 검토를 거친 22건, 총 9억 3백만 원 규모의 구민제안 사업을 놓고 면밀히 평가했다.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주민의견서에 담겨 동구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이번 구민제안 공모사업 평가결과와 온라인 구민투표 결과의 합산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예산 한 푼 낭비 없이 구민행복과 직결될 수 있도록 구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적극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4일 구청 잔디광장에서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팀’ 발대식과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올해 2단계로 찾아가는 복지팀이 설치된 9개동 직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팀의 본격 출발과 성공적 안착을 다짐하고자 마련되어 복지차량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복지차량은 9곳 복지전담팀에 각 한 대씩 지원되어 위기가정 등 현장을 방문하는 복지공무원의 주민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물품지원, 긴급지원 등을 위한 신속한 이동수단으로 사용되며 특히 친환경 전기차량 5대가 포함되어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팀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복지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다가미’등 기존의 복지협력체와 다양하고 유기적인 협력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사업 등 실질적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황인호 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2단계 찾아가는 복지팀 본격 출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