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중단기 마중물사업이 지난 9월 25일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최종 심의에 통과되어 중앙로 프로젝트가 본격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금번 확정된 중앙로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4월에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단기 마중물사업으로 신구 지하상가연결과 중앙로 보행환경개선하는도시재생활성화링크 사업과 동구 중동 일원에 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 건립사업이다. 중기사업으로는 대전역세권 마이스 산업 건립과 충남도청사를 활용한 메이커산업 플랫폼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신․구지하상가 연결사업은 목척교 하부의 단절된 지상․지하구간(100m)을 연결해 상권강화 및 집객력 증대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전시,공연, 휴게공간, 청년창업, 아트공방 등의 조성을 통해 활기찬 시너지 공간 창출사업이다. 또한 대전역세권 마이스산업과 메이커산업 플랫폼 건립폼을 목척교와 연계하여 중앙로 보행자 접근성을 강화하는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설치하여 시민통행 편의를 개선...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추석을 앞두고 한국LP가스판매 대전협회(협회장 오은진), 대전 중부소방서(서장 신흥섭)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가스안전 사각지대인 중앙시장 노점상 등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시설 개선활동에 나섰다. 구는 중앙시장 내 화월통거리 등 LP가스 사용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가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노후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가스호스와 밸브, 조정기 등을 무상으로 교체했다. 아울러 중부소방서에서 제공한 응급구급함 20개를 중앙시장 상인들에 배부함과 동시에 점포 곳곳을 돌며 가스 안전사용 요령 등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동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유지를 위해 적극 힘 쓰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 8월 9일 발생한 중앙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하여 빠른 복구를 통해 시장이 정상화 될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수습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중앙시장 13개 화재점포에 대해 구에서는 긴급 예비비 및 국시비 예산을 확보하여 건축물 철거 및 폐기물 처리, 임시대체점포를 설치해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에 총력하고 있다. 아울러 지방세 감면,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 알선을 통해 시장이 하루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는 물론 추석명절을 앞두고 임시로 설치된 대체점포를 활용해 정상적인 영업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상인들에게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이달 말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가능 표지를 전면 교체한다. 구는 원형으로 변경된 신규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 중으로, 9월 1일부터 표지 미 부착 차량뿐만 아니라 새로운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도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사진설명: 위 사각형 표지를 반납한 후, 아래 새로 바뀌 원형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받으면 된다.) 새로운 표지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기존 표지를 반납 후 발급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경우 가족 등이 대리 신청 ·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중증장애인과 요양원‧교도소 입소자 등 동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주차표지 교체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주민행정을 펼쳐 전면 교체를 위한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다음 달부터 기존 표지를 사용할 경우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