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해 다목적실 및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2억 6,5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 동구는 자연, 예술, AI 기술이 융합된 복합 문화예술 체험공간 '효평마루 꿈드림 예술창작놀이터'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AI 기반 UV프린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창의성과 여유를 제공하며, 대청호를 생태문화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강화를 위해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15개 분야, 64개 주요 복지사업의 대상자 기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 실무 핵심 정보를 담고 있으며, 현장 상담 사례와 신규 공직자를 위한 설명을 보완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동구는 이 매뉴얼을 복지 담당 공무원 및 신규 직원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신규 공무원 62명을 대상으로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동구의 역사, 문화, 주요 정책 소개와 함께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자연생태관 등 주요 명소 현장 체험 및 구청장과의 간담회로 진행되었다.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어린이 독서·체험 프로그램 강화에 나선다. 특히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과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되어 미래형 메이커 교육과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30일 '2026년 동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22개 공동체에 2,700만 원을 지원하며,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한다.

대전 동구는 지역 청소년의 정책 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해 제8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는 법적 기구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4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아이디어 발굴, 간담회 및 캠페인 실시, 정책 실천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동구 펫119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종 선발된 32개 팀이 참여하여 범죄예방 교육 및 기초 활동 교육을 이수하고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순찰대는 11월까지 생활밀착형 순찰 활동과 펫티켓 홍보, 합동 순찰 등에 참여하며, 구는 야간순찰 교육 및 관계기관과의 합동 순찰을 통해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에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가 개관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놀이, 문화, 생활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치부, 초등부, 성인을 대상으로 평일 및 주말 정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전 동구는 25일 '2026년 제1차 동구 반부패·청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종합 추진계획 공유 및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개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구는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제 발굴·관리 및 전 부서 참여 청렴 실천 체계 구축, '2026년 종합청렴도 대응 T/F' 운영을 통해 최고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청년과 중장년의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역 5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년에게는 상담, 심리지원, 반려동물 매개 치료, 멘토링 등 '마음회복' 및 '일상회복' 서비스를, 중장년에게는 자조모임, 문화활동 등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독·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지역 6개 대학과 '인공지능(AI) 기반 지역혁신을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술을 행정과 지역사회에 접목해 공공 서비스 질을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협약 내용은 AI 기반 공동사업 추진, AI 인재 양성 교육, 대학생 취·창업 연계, 주민 대상 AI 기초교육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