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이론, 실습, 취업 연계 과정을 운영한다.

대전 서구가 청년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모바일 청첩장 제작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명소 홍보와 인구 친화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이어지게 되었다. 올해는 45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헤어·메이크업, 의상 대여, 웨딩 스냅 촬영 등 모바일 청첩장 제작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부부 중 1명 이상이 서구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여름철 냉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7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42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감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냉각탑수 및 급수시설 환경수계검사를 진행하며, 기준 초과 시 즉시 청소·소독 및 재검사를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직업상담사 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는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 주민등록 만 18세 이상,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이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이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4일까지 서구청 전략사업과에서 방문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에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삶의 희망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총 1,300여 명의 학생이 관람했다.

대전 서구는 골목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까지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구역을 모집한다.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 밀집 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공모 사업 신청 자격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조례 개정으로 점포 밀집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상권의 참여가 기대된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봄, 런(RU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도안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1,500여 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정비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새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위치 정보, 도로명 주소, 생활 안전 정보 등을 제공하며,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구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810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영유아 장애 조기 발견 및 개입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복한우리복지관에서 관계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지연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장애 위험 감소, 사회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공모 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협약 기관들은 조기 발견, 연계 지원, 컨설팅, 상담, 사례회의 등에 협력하며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며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는 종합청렴도 평가의 노력도 지표에 반영되며, 서구는 청렴 교육 의무이수제, 청렴의 날 운영, 청렴 마일리지제 등 다각적인 시책을 통해 청렴 서구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전 서구보건소와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임산부 4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보건 안전 교실'을 개최하여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한 환경유해인자 예방 교육 및 정서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