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도마큰시장 등 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조치 및 신속한 시정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대전 서구는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 공사장 및 공사 중단 건축물 10개소를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집중호우 시 안전 취약점, 구민 불편 사항,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또는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도안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서부경찰서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도안동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CCTV, 비상벨, 무인안심택배함, 바닥투사조명 등이 설치되어 범죄 취약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회,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사회적 고립 청년 윤모 씨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이 5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은퇴 자산관리, AI 창작, 퍼스널컬러 등 실생활에 유용한 강좌로 구성된 '슬기로운 신중년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문고가 에너지 절약 및 소비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불필요한 전원 차단, 차량 2·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대전 서구는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구민과 공직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형 안전 교육을 8일부터 15일까지 5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지진 대피, 화재 탈출, 완강기 사용, 심폐소생술 등이다.

대전 서구지회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지회는 경로당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주관으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장한 어버이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 서구는 주민 개인정보 수집·관리 업무에 AI 시스템을 대전 최초로 시범 도입하여,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며 신뢰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월평3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극한호우 대비를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정비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 주택가 골목길 등 침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토사, 낙엽 등 쓰레기를 제거하며 배수 기능 확보에 힘썼다.

대전 서구는 6일 민간 전문가와 함께 그랑르피에드 신축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우기 대비 수방 대책,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위험 사항은 조치하고 기타 지적 사항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도 건설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